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가난하게 농사짓고 사셔서 쭉 가난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증조할아버지대까지 집개크고 몇천평대 땅부자였는데 증조할아버지가 도박으로 다날린거래 개ㅆㅂ 지금 시세로 계산해보니까 540억임 심지어 할아버지 동생한테 백억대 땅 물려줬는데 작은할아버지도 공장하다 다말아먹었대 ㅅㅂ우리 할아버지만 불쌍함 도박만 안햇으면 지금 나도 부자일거아냐 ㅅㅂ 반백년전 얘기 따져서 뭐하겠냐만.. 아 생각날때마다 개빡침 한 삼십억만 줘도 행복하게 살수있는데 백억도 아니고 오백억짜리를 날려???????? 차라리 사업을 하던가 도박 하 돈만 잘굴렸으면 지금 걱정없이 사고싶은거 다살수있다는거아냐 엄마는 할아버지도 아니고 본적도 없는 증조할아버지한테 왜화내냐는데 아무리 먼옛날얘기라해도 지금껏 반의반만 유지해도 지금삶이랑 백팔십도 다를수있었는데 ㅆㅂ 도박하기 전에 일제강점기때 살던집 개ㅐㅐㅐ컷나봄 ㅅㅂ 증조할아버지왜그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