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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ㅇㅇ |2026.01.16 21:58
조회 423 |추천 2
헤어져야 했던 이유가 셀 수 없이 많아서 잘 헤어졌는데다정했던 너가 못견디게 그리워
1년이 넘었어. 시간이 약이라면서. 도데체 언제 약이 되는건데.네가 보고싶어 울고 있을 나를 생각하니 내일이 무서워
똑똑하게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멍청한가봐. 다른 사람 만나도 아무 감흥이 없고 아무도 마음에 들어놓을수가 없어.너에게 갈 수도. 잊을 수도 없어서 미치겠어
사랑이 뭔지 배웠지만. 후회해.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어.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 사랑이 끝나면 얼머나 마음이 텅 비는지.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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