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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간소음 스트레스

쓰니 |2026.01.17 01:58
조회 2,477 |추천 6

원래어릴땐
막귀였는데 30이 넘고나서 귀가 예민해진건지

사회초년생때 한 원룸에서 층간소음을 심하게 겪엇엇음 윗집이 집주인집이라 몇년를 말안하고 버티다 다른 지병으로 잠이 중요해져서 잠에 더 예민해짐

층간소음을 그때 처음 겪어봤는데
발망치를 처음 알악던거 같으

윗집에 말해도 자기들은 아니라 하고 녹음 한거 들려줘도 내가 예민하다해서

현재 행복주택 이사왓는데 벽간소음이 장난아님
옆집에 나이많으신 아저씨인데 코를 심하게 고시고
발망치에 귀가 어두우신지 티비소리를 맥시멈우로 하심 내방에서도 티비소리가 들림 …ㅠㅠ

소음으로 화가 미칠듯이 나서 매일밤 소리지르고 난리날정도 나도 ㅠㅠ 미쵸감

첨엔 관리사무소 말해서 방송도 해달라했는데
아무래도 여성혼자 사는거고 나이드신 아저씨고
요즘
층간소음 사건사고가 많아서 내가 직접 대응을 못하겟음 ㅠㅠ

지병이 있어서 몸관리를 잘해야하는데 돈도없는데 또 이사를 가야하는 건가 심각하게 고민중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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