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지나가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얻는게 뭐지 라는 생각 뿐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도 옆에 있어주면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오히려 붙잡고 있는 사람은 나였고 지쳤다기 보단
기분조음이랄까 잘 살길 바래 오빠 ~ 내가 진짜 좋아했던 모습은 오빠의 하세가 아닌 그 안에 있는 솔직한 오빠였어
사실 지금도 모르겠다 근데 알기보다는 이젠 덮어둘래
미완료 사건이아니라 모르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사람 미안해 ..근데 내 눈에 다 보여서
어쩔 수 없었어,,난 오빠가 솔직해졌음 좋겠어 근데 이 조언조차 자존심이 상하는 말이라면 나도 그만할래 …빠잉 이 호구는
간다 마지맏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