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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진짜로 존재하고 있었다."

까니 |2026.01.18 07:56
조회 27 |추천 0



"신은 진짜로 존재하고 있었다."

우리는 그동안 신은 그저 가설의 영역에다 자유의지의 영역이라고 말해 왔다는게 사실입니다.

아니다.
신은 진짜 있다.

진짜 존재하는 신이라면, 지금의 모든 상황이 180도 바뀌어야 정상이지만, 악의 세력도 만만치가 않아서인지,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의 본능대로 살아가고 또 본능대로 살려고만 한다는 사실이 지금 이 광경을 직접 마주하고 있는 마지막시대에 살고있는 나로써는 보통 놀라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놀랍다. 어쩜 저렇게 하나도 변하지를 않는 것일까?

이 의문의 끝은 의외로 명언 한마디로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이 명언 앞에, 그 명성에 걸맞게도 사람들은 저마다 아무일도 없었던것 마냥 자신의 욕구만을 바라보고 또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얼마나 사람들이 바뀌지 않기에, 이 말로 바꿔써도 사람들은 그대로 이해를 하는가.

원점으로 돌아가서,

"신은 진짜로 존재하고 있었다."
는 사실은 절대로 우스운 발견은 아니지않습니까.

왜냐하면,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의 위치에 한없이 가까이 서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냥 하는 주장이 아니라 심지어 역사라는 가장 객관적인 사실이 자료로써, 이 사실을 증명하는 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

우리나라 천주교는 열렬한 신자들이 90만인데다가, 이 말인 즉슨 우리나라 사람들이 죽으면, 5000만 인구인데도, 신자수가 실제론 90만에 불과한 사실 때문에, 천국에 있다는 사람들의 확률이 매우 적어질수도 있는 게 사실이 되며, 이 천국과 지옥이라는 사후에 가장 중요한 영원한 시간을 보내는 죽은뒤의 상황들은 오로지 사람들의 자유의지에만 맡겨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아서라는 객관적인 이유로인한 것이며, 그들은 대죄를 지어도 용서받을수 없는 무종교나 다른 종교에 그들은, 고집스럽게 서 있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는 믿는다면 대죄를 지었어도 없앨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도 아직도 그들은 무감각한것 같습니다.


초기교회에서부터의 신이 세우신 천주교는,
천주교회라는 신이 세운 단 하나의 이유로 변함없이 그대로 존재하는데도, 사람들이 이 엄청난 기회를 등지고,

다른 종교를 믿거나 무종교에 고집스럽게 서 있는 결과는,
곧,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 결과로 이어지며

이는, 지옥으로 가는 최악 중에 최악의 상황을
영원한 고통과 함께 영원한 세월도 맞이 하게 되기에,

우리는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만 하는
가장 큰 최대의 이유가 지옥이 존재하기에 반드시

하느님을 믿어야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지옥이 실제라면,
지옥을 체험하고 싶지않다로 이어지기에

지옥이 사후세계에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이라도,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지혜를 선보여야지만 되겠습니다.




불교? 불교는 천주교의 하느님처럼 오직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그러면, 기꺼이 불교를 저도 믿겠습니다.


그러나, 증거가 없기에 객관적인 저로서는
최대한의 객관적인 선택으로 말하기를,

지옥을 안간다는게 최선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현재의 욕심의 연장선상에 불과하다는 불교를 믿기보다,

객관적인 답인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것으로,
다시 돌아설 것 같습니다.



현재의 욕심의 연장선을 위해,
불교를 택하는 일은, 객관적인 사실을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저에게는 불교를 선택하는 일은,
절대 없을것 같습니다.


현재의 욕심의 연장선을 위해?

다시 바라 봅니다.

불교는 "현재의 삶은 신이 증명된 현재의 삶에서는 가장 불필요한 선택이라는 사실"은 단 하나 곧 신이 있기에,

다른 신인 하느님이 가장 셀수도 있다는 사실앞에서는
절대 고개를 들어서는 안되는 위치가 되는게

현재의 불교 위치가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증거도 없을뿐더러
전세계의 1/20이 불교의 신자수라니,

절대자의 위치에 가기에는
한없이 모자라는 불교의 신자수인데다

현재로서는 전세계의 1/2을 넘는 신자수가 있어야만
하느님께 대항할 수 있는 신자수를 가진 신에 해당하는

신이 되는 마당에,
저 초라한 전세계의 1/20인 불교신자수는

심지어 그 어떤 증거도 아예 없는데,
불교는 주관적이라는 꼴지들이 가지는 쓸모없는 능력으로

주관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불교가,
절대자가 될수 있다는 위치에 설 수 있겠습니까.



객관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불교는 절대자의 후보조차 되지 못할것입니다.




저는 증거도 아예 없고
게다가 신자수가 전세계의 1/20로 한없이 형편이 없다면, 또

천주교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체험하고 싶지 않다면,
불교는 버려야만하는 선택지로써, 현재만 바라는 태도는

신이 밝혀지는 동시에 사라져야만 하는
가장 쓸모없는 종교임에는, 불교는 증거가 아예 없기에

신이 확실해야 한다면, 과감히 버려야 살수 있습니다.



지옥이라는 영원한 고통과 시간 앞에서는
불교는 가장 쓸모없게 되는 현재의 삶에 대한 거추장스러운

욕심과 다음생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는 불투명한 다트판에
다트를 던져서 영원산 생명을 얻는 게임판에서 지는 것이며,

욕심을 연장하는 제일 불필요한 보물을
헛되이 쥐려고 하는 모습은, 신이 있기에는 가장 불필요하며

불확실한 모습으로써, 욕심이라는 연기만 피우다가 결국
천국이라는 식량창고를 모조리 다

불태우는 모습일 뿐입니다.




그리고 대죄를 지었어도 없앨수 있다는 매우 큰 메리트가
존재하는 천주교의 하느님을,

지금 당장이라도 믿는 방법 외에는,
불교가 절대자의 위치에 설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것이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일단 신자수만 보더라도
신자수가 전세계의 1/20이라면,

절대자는 일단 후보에조차 서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믿는다면 지옥도 염려해야하는

이중고를 겪게 될 것입니다.



지금의 삶이라는
신이 진짜로 있다고 밝혀지고 난후에는,

모든 것의 최우선 순위가
완전히 뒤바뀌어져야만 하겠습니다.




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흔적들이
우리나라에서는 그 흔적들이 매우 많기에,

다른 나라보다는
걱정할 필요는 줄어들테지만 말입니다.



가장 필요가 없다고 여겨지는 현재 삶의 욕심이라는
가장 불필요한 쓰레기의 연장을 위해서

불교를 믿을 필요가 있는지 또
지금으로서는 어떤것이 우선인지 깊은 묵상과 함께

가장 최우선으로 선택해야 하는 것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혜가 반드시

사후라는 영역을 맞이하기 전에는,
필수불가적인 깊은 생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신은 그저
가설의 영역에다 자유의지의 영역이라고 말해 왔다는게

사실입니다.




진짜입니까?

그게 아니란게, 정확히 우리곁에서도 피부로 느끼고야마는 영적존재들의 전쟁하는 시대를 지나왔기에,

우리는 실제 역사처럼 신의 존재마저 실제라고
확신할 수조차 있게 되었는데, 현재만 보는

그런 어리석음이
현재도 가능하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다.

신은 진짜 있다.
그렇다면, 천국과 연옥과 지옥은 실제다.



이 현재의 삶에만 충실하려는 본능으로인한 결과이자
그런 선택을 하는동시에 주어지게 되는 게,

지옥을 염려해야하는 이중고를 동시에
당신은 획득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그 선택으로 이어지는 절대 피할수 없게 되어지는
천주교 하느님의 지옥이라는

절대자의 사후세계이자
신이라는 전혀 다른 존재의 영향력을 맞이하게 되는

어리석은 당신이었습니다.




당신은 상대가 절대자이심이 거의 확실시되는 신이시기에
어쩔수없이 화상이라는 지구에서는 최고에 해당하는

최악이라는 고통을 인간과는 전혀 다를뿐 아니라,
신들 중에서도 하느님이시라는 존재가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으로써, 다른 신도 절대자의 영향을
피할수는 없었다는 사실이, 증거로써 사후세계에서도

당신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신에 의해서 곧, 당신의 판단으로
당신은 그 고통을 피하지는 못하고는 그대로

지옥에서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원래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그대는 녹록지 않은 삶으로 또
그 시련과 고통이라는 셀수 없이 많은 경험으로

단단히 쌓여 있지는 않습니까.




신 앞에서는 한없이 위축되고,
창조물에 불과한 인간이 가질수 있는 행동은

신에게 대항하지 않는 것 뿐인 사실을
우리 인간은, 필수로써 잘 알고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으로서는 절대자인 천주교의 하느님만을
인간으로서는 어쩔수없이 믿을 수 밖에 없다는 정보가

영적전쟁이 일어났다는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있는게 우리 인간이라는 상황에서는

정확하게 바라보는
신과는 전혀 다른 창조물에 불과한

우리 자신에 대한 정보입니다.





그런 당신이 현재의 삶이라는,
곧 신이 있다면 가장 쓸모없는 가치뿐인 현재라는 세상을

아직도 욕심 때문에 절대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면,
당신의 미래는 지옥이라는 끝 중의 최악이라는 끝을

영원한 시간과 함께 맞이하고마는
어리석음에 끝을 맞이할수 밖에는 없습니다.





신이 미지의존재에서 변하게 된 오늘날에도
여전히 아예 증거도 없으면서 그리고

절대자의 수에도 한참이나 못미치는
전세계의 1/20의 신자수에 불과한 불교를 증거도 없음에도

아직도 믿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은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인데도,

불교가 절대자의 위치에 선다는
다른 객관적인 믿을만한 증거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한번 말씀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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