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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말기암이 완치가 가능해진 이유 + 치료기.jpg

GravityNgc |2026.01.18 11:42
조회 70 |추천 0

 

4기 말기암도 완치되는 시대가 곧 도래하게 될텐데,


말기암이라는것은 세포 독성 항암제로 건강한 암세포와 일반 세포를 동시에 공격해서


치료하는 항암치료에 내성이 생기셔 더이상 치료가 불가능할때 내리는 판정인데,


말기암 환자의 암세포를 추출해서, 


암 환자의 면역세포 림프구 B 세포와 반응을 시켜보는거야.


그러면 림프구 B세포가 암세포에 닿아 형질세포로 전환되고, 


암세포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거지.


이 항체에 면역세포 T세포가 만나서 결합하게 되고 암세포에 닿으면 암세포가 제거되는거야.


즉, 말기암 환자에게도 면역세포는 작동한다는거지.


하지만 림프구B세포가 암세포에 닿지 못하게 하는것들이 있는데,


그건 유사성장인자들이였어, 암세포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산소를 고갈시켰고,


그 주변에서 혈관신생성장인자와 유사성장인자를 분출하면서 T세포가 암세포에 닿아도


항체를 생성하지 못해, 암세포를 식별하지 못했던거지.


그래서 말기암 환자에게 추출한 자가 면역세포를 배양하고,


물을 먹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든 상태에서 자가면역세포를 투입해,


유효한 혈중 농도를 만들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거야. 


그러면 혈액을 심장이 펌프질 하면서 구석구석으로 전달하는데, 


이 과정에서 암 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반응율이 높아지는거지.


빠르게 걷다가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는 운동을 하면서 심장박동수가 올라오면 그때부터 걷기 운동을


4시간에서 ~ 6시간정도 하는거야. 


그러면 그 과정에서 암세포에 대한 항체 생성률과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반응률이 높아지는거지.


스탠퍼드대 의대에서 적혈구 성장인자인 EPO를 차단하는 실험을 진행했는데,


암세포에 대한 T세포의 면역 작용이 증가하는것을 확인했어.


성장 인자가 암세포에 대한 면역 반응을 억제한다는거야.


그래서 신생혈관 억제제인 레몬밤 추출물인 로즈마린산을 섭취시키자


암세포에 대한 면역 반응률이 높아져 암세포가 제거되는게 뚜렷해진거지.


암세포가 면역세포에 회피 기동을 하는게 아니였어.


다른 유사 성장인자에 의해서 닿지 못하거나 항체가 부족했던거지.


암세포가 생성되어 산소를 빠르게 소비하면서 그 주변이 저 산소 환경이 만들어지면 성장인자가 늘어나게되는데,


이때부터 암세포에 대한 면역 반응률이 크게 떨어지면서, 암세포가 증식해도 제거할수없게 되는거야.


그런데 저 산소 환경이더래도 로즈마린산를 먹게 되면 암세포도 제거되는거지.


4기말기암이 걸렸다면, 신생혈관 억제제를 먹고, 물을 충분하게 섭취해서 혈액을 무르게 만들고,


자가 면역 세포를 투약한 이후에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일반 유산소 운동을 장기간 병형해서 암세포를 제거하는거야.


나중에는 암이 걸리게 되면 자가면역치료제를 맞고, 헬스장으로 가게 될지도 몰라.


무산소 운동 30분 끝내고 유산소 2시간 30분을 인터벌 트레이닝 30분을 하고 나머지 2시간은 걷기 운동을하는거지.


처음 무산소 운동을 할때는 암세포 성장이 늘어나지만, 1시간 유산소를 할때부터 암세포가 죽기 시작하는거야.


무산소 30분과 인터벌 트레이닝 30분으로 암세포 주변에 있는 성장인자를 모두 빠르게 빼내고,


산소를 공급하고, 나머지 2시간은 혈액이 계속 잘 돌도록하는거지.


그리고 적외선 온열기를 추천하는데,


 

적외선 온열기가 신체 깊숙 한 곳까지 침투해서 온도를 높여 혈관을 늘려주는데,


암이 전이된 부분에 적외선 온열기를 계속 쬐는거야.


3시간을 쬐도 되고 6시간을 쬐도 되는거지.


오래 쬘수록 좋은데, 낮은 온도 화상 방지 기능이 있는 치료용 적외선기를 사용해야돼.


암에 걸렸다면 자가면역 치료제를 맞고,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며, 신생혈관 억제제를 먹으면서,


적외선 온열기를 쬐는거지.


온도가 높아지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유사 성장인자 분비가 억제되고, 면역세포의 반응성이 높아지는거야.


병원에서 항암제로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어도 치료가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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