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필요없이 첫 스타트를 끊케씀니다.
저는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엄청나게
겨우겨우 몇달의 고민끝에 가족이 함께 강아지를 사게되었쬼
설날되는26일 인터넷을보다 이쁜강아지가있길래.(마르티스 T컵)
28만원에 구입을하게되었습니다.(말도안되는가격이지만)
아무튼 그 분양자(즉 사기꾼)과 통화후 가족회의가들어갔습니다.
사진으로 강아지생김새두보고 너무나너무나 귀여운강쥐였습니다.
우리가족은단번에 OK 다시전화를걸어
"아까전화했떤 사람인데요 강아지 살려구요. 여기인터넷보니깐
사진에 뜬강아지가 맞는거죠?"
"네 맞아요"
"여자애맞느거죠"
"네 맞습니다."
"얼마예요? " , "30만원이요" ,"여기엔 28만원이라고 되있는데요"
"2차접종을해서 접종값이 3만원인데 2만원에 드리는겁니다."
"아 그래요 ? 그럼일단 강아지 자견맞죠? 샵에서 키우는강아지 아니죠?"
"네 자견이구요 어미가 1.9KG나갑니다."
"다시한번더 진짜 어미랑 같이이떤거고.사진속에 강아지맞고 여자고
건강하죠,?"
"네" , 그말의 저희가족은 구매를 한다고했습니다.
그러는중 "저희가 집이 멀고 차가없는가정이라서여기보니깐 데려다준다고써있네요"
"지금 차가많이 막혀서 중간에서 보죠" "아 근데 지금 못나가는상황이라서"
이런저런 쇼부를 보고 결국은. 집근처역까지 오기로 했습니다.
2시간30분후 연락두 없고 오지도않고 제가 다시 연락했쬬
"어디세요? 왜 안오세요?"
"지금 동부간선도로?? 암튼 거긴데 차가 너무 막혀서
오도가도못하고있어요 다시 차를돌려야될것가테요!" 그러는중 "멍멍(개짖는소리)"
개짖는소리가 어느 실내에서 짖는소리있죠.?나는이상하다싶어 엄마랑 통화하시라고
전화기를바꿔주고 전 이상하다 왜 근데 어느 실내에서개짖는소리가들리지??
차안이라고했는데..라고 말하며 엄마한테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경찰서 앞으로 나가야만했죠 나가서도 30분정도 걸린다던사람이
추운겨울 저를 밖에서 20분을더기다리게한겁니다.차안을봤는데
그통화속짖던강아지는안보이는것이지요~(우집개는잘안짖습니다.짖어두작아요소리가)
이런저런 하다가 겨우 만났습니다.만나서 강아지를받고계약서를받고
(저흰 계약서가아닌병원접수증을달라고했는데 계약서를 주던군요
A4용지에 꼬깃꼬깃인터넷으로막뽑은)
밖에 날씨가 너무 추워강아지도 애기고해서 빨리 하느라급하게헤어지긴했는데요
제가 마지막까지도
"이강아지 엄미랑 있던거맞고 삽에서파는강아지아니죠?
"네 샵에서파는거면어렇케 깨끗하지도않아요"
"그럼 나중에 어미보러 놀러가두 되겠네요"
"네 그러셔두 되죠 " 근데 강아지 얼굴을 보는데 사진속의강아지랑 너무 틀린겁니다
그래서 얼굴이 틀린데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끝까지우기더군요 전이상해서 일단집으로델꾸와서 인터넷을 보고 사진을비교한결과 너무나~~틀린거죠
가족들한테는말도 못하고 다시 갖다주라고할까봐.ㅠ
그러고서는그다음날 제가 다시전화를했죠
따르르릉 따르르릉 안받고 사무실전화로했더니 안받더군요 그러다 1분지나서
사무실전화로 전화가온겁니다. "전대요 어제강아지산 근데 강아지가 너무 이상해요
생김새두 틀리고 사진에는눈도크고 코도까만데 애는 안그래요"그랬떠니
"왜그러세요 코는까마져요" 누가몰라서 물어요?? 사진속에애는 꺼먼데
우리애는 안꺼머니깐 무러본거죠...아무튼 이런저런얘기를하고 마지막까지
자기를 믿으라며 믿으라고 계속 저두 자견인지 샵아닌지 끝까지 확인후 끊었습니다.
근양 인연이다싶어 키울려구요...
그러던중 어제 1월29일 집에갔는데 강아지가 누워서 몸을 추스르지를못하는것이지요
이상하다싶어가족들한테 무러보니 낮에 토를했따고합니다.
강아지가 숨을 거칠게쉬고 코에 콧물이 있는듯 드르렁대고 목엔 힘이없고 눈도자꼬풀리고
죽을것만같아 병원을 다 알아봤는대두 저희 동네 근처에는 문연곳이 없더군요
서울로 대려갈려고했는데 너무 멀고 가는동안 추워서 몸이 더 안좋아질것만같고
결국 그담날출근을해야되는데 강아지 죽을까봐 새벽에 경기 일으키면 가슴마사지
해주고 자다깨서 숨쉬는지 확인하고 그러다 아침에 재우고 출근을했쬬
너무 이상하다 싶어 그강아지산사람한테 전화를해서
"인터넷보고연락드렸는데요 이강아지 아직도 있어요?" 떠보는식으로
"네 있어요"
"있어요??" "네 있어요......." 거기서 열뻗친
"저한테 강아지 팔았는데 강아지가 있다구요,?" "제가 언제팔았어요?"
"저한테 설나에 팔으셨짢아요 " "네" 근데 그강아지를 지금파신다구요"
"네 "저한테 팔으셨잖아요" "네 팔았죠" "근데 있다구요" "네"
"저가지고 장난치는겁니까?" 그러다 저도 모르게 너무화가나서
욕을했죠 그랬더니 그쪽에서두 욕하는겁니다.욕하고 끈어버리는
이러 씹 망할새끼.아무튼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보냈죠
- 너 어린년한테 욕쳐먹으니깐 좋냐? 작은생명가지고 장난치니깐 재미있어?
너 나랑 통화하고 얘기 한거 다 녹음해놨으니깐 너 오늘까지만 웃어놔 너 어떡해대나 보자
얼굴똥가치생긴새끼야 넌뒤졌어 내가 어떡해하나봐 기대해- 라고
바로 전화가오는거져 그제서야 아 그때강아지 사신아가씨라며
강아지가 아푸면말을하지그랬냐며 착한척을하더라구요
그래서내가 아푼건둘째치고 우리한테팔면서 왜 거짓말을하냐고
내가 마지막통화할때까지 확인하지않았냐고 그러면서
처음부터 있던얘기를하고있는데 제애길듣지않고 옆사람이랑 이야기를하더라구요
전화통화로였는데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끊고
"제 얘기 들었어요? "네 들었어요" "제가 뭐라고 그랬는데요" "모르겠는데요"
그때부터 더 열이받아서 온갖욕이 나올려는거 참았죠 좋케 끈낼려고
근데 이새끼가 만나서 얘기하잡니다 그래서 알겠따고 여기로 오라고 했더니.
지 바쁘다고 저보고 여의도로 오라고하더라고
제가 어ㅇㅣ가 없어서
"피해자가 난데 내가 왜 아저씨변명을 들으러 여의도까지가야되냐고요?"이러니깐
"저 바쁘니깐요" 진짜 너무너무 많은일이있었는데
이글쓴는것도 기네요.아무튼 그래서 싸우다가 그아저씨가 강아지 환불을해주셌따
치료비를내주겠따는말 안하고 근양 병원번호만 갈켜준다고만하네요?
그리고 전화를 확끊어버리네요?
우리집강아지 지금 병원에 입원해서 28만원 병원비 나왔는데
코로나장염이랍니다..그리고 아직 2개월된것도아니구요
아랫니가 하나두안낫꾸요 수의사선생님두 그러더군요 강아지가 어린것같다고
2개월되면 강아지마다 이빨나는 차이가 나긴하는데 이강아지는 쫌 심하다고
아랫니가 하나두 안났따고 그거 불법아닌가요? 2개월전된강아지를
판매를 하는게?
저는 처음으로 강아지를 인터넷으로 사는거라서 잘몰랐었습니다.
근데 알고봤더니 이런일이 자주 있더구요 강아지와 강아진산사람만 피해자가되고
강아지판사람들은 떵떵 거리면서 다른사람에게 이런식으로 강아지를 또
팔고 .... 이게 말이됩니까?? 말도못하는 동물들은 뭔죄냐구요
그작은생명이 숨을 헐떡거리는데 일을하면서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말도못하고 괴로울까 하고생각해 봤떠니요
아무튼 이런 상황에 전 어떡해 해야되냐요? 처음글쓴거라
많이 부족한점이 있지만 이 긴글을 읽어주셔셔감사합니다.
저희강아지 사진 올려요 지금은 병원에입원해있지만..
그래도 저희집에처음온 날 찍은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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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월31일 아침 병원에서 우리 초이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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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려노왔던 그 문제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