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독특하게 아픈 사람입니다, 이 독특하게 아픈 증상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아픈 증상이라서 부모님도 저를 미워하고 동네 사람들도 저를 미워하는 상황이에요~
어떻게 아픈지는 독특하게 아픈 상황이라 자세하게 말을 할 수는 없으니 이해해주세요~
저는 동네에 집이 몇채 없는 시골 동네에 살고 있어요,이 동네에 큰 절이 있는데, 제가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아픈 증상이 있다보니 이 절에서 어느날부터인가 어떠한 기계를 사가지고 와서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고성능 엠프와 마이크로 소리를 있는대로 키워놓고 이러는건지 아니면 다른 기계인지는 제가 안 봐서 모르겠는데, 거리가 한 500m 정도 되는데도, 어떠한 기계로 저의 집의 바닥을 후려쳐서 깜짝 깜짝 놀라게 하고, 어느날은 몸까지 후려치고, 어떤 날은 강한 진동으로 괴롭히고 이러해요~
저는 도대체 이 기계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요,글을 읽어보셨을때 이 기계가 무엇일거라는 생각이 드시는분 계실까요?생각나시면 댓글로 말씀 좀 해주세요~
암튼 이러해서 매일 지옥같이 살고 있어요,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저의 아픈 증상은 제가 고의로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너무 아퍼서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서 저는 고의로 피해를 주는 입장이 아닌데 이 절에서는 어떠한 기계로 고의로 저를 괴롭힌지 벌써 몇년이 되가고 있어요~
이 절에서 그런다는 것은 제가 여러차례 파악을 해서 확인을 했기때문에 확실하게 말씀드리구요,진짜 매일 미치겠어요ㅠㅠ저는 고의로 피해를 주는 입장이 아닌데도 절에 있는 사람들은 고의로 저를 괴롭히고 있는데,어쩜 종교인들이 이럴까요?ㅠㅠ
불교에서 좋은 말씀 많이 가르칠텐데 그 말씀들을 실천하지도 않고 어쩜 사람한테 매일 이럴 수 있을까요? ㅠㅠ
맘 같아서는 이 절 이름 여기에다 말하고 싶을 정도에요 너무 화가나서요ㅠㅠ
지금까지 이 절에 있는 사람들때문에 자살하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ㅠㅠ
너무 괴로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