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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6.01.19 16:20
조회 50,238 |추천 7
글 내용은 신랑이랑 같이 봤고
나머지 댓글들도 이따 퇴근후에 보여줄생각이에요
별거아닌거에 서운해하는 내가 이상하다는 댓글들이 제일 많은거같아서
곰곰이 생각을 다시 해봤는데
음
내가 나쁘게만 안좋게만 생각하는거 때문에
신랑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냥 빨리 집에가서
신랑 보고싶단 생각밖에 안드네용
다들 좋은사람들인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던 나를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어요
댓글들 모두모두 고마워요
글내용은 이제 그만 지울게요!!
- 베플남자ㅇㅇ|2026.01.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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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피곤하다 피곤해 뭐 별일도아닌걸로 서운하네 마네 하고있냐 ㅋㅋㅋㅋ애도아니고
- 베플남자ㅇㅇ|2026.01.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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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충분히 서운할수 있음. 그런데 문제는 B의 부모님이 아니고 쓸데없이 그 대화를 전한 B임.
- 베플ㅋㅋ|2026.01.1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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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일이 아닌데 싸울거리를 만들지마세요. 그정도는 물어볼수 있는겁니다...싸울거리를 만들려면 식사를 하고왔을때에요...
- 베플ㅇㅇ|2026.01.1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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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벤뎅이 속알딱지. b의부모가 너네부부속사정까지 알고 있어야하니? b는 그주디 다물라 없는 갈등도 양산중이네 둘이 잘만났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