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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했었는데

|2026.01.19 22:25
조회 6,288 |추천 17
어중간한 태도로 일관하는 상대방 모습에 몇개월간 상처만 받다가 정떨어짐
추천수17
반대수12
베플ㅇㅇ|2026.01.19 22:28
네가 어중간하게 해서 그런거 아님?
베플|2026.01.20 01:08
그건 정작 너의 태도도 상대한테는 어중간 했다는 말임
베플ㅇㅇ|2026.01.19 22:55
예측하건데 쓰니는 나름 티 냈다고 생각해서 몇개월 기달렸는데 아무 움직임도 없어서 그런듯, 근데 정작 상대는 못 알아 채게 티 내서 그러지 않았나 싶은데? 밑에도 써있듯 둘이 밥 한끼 안먹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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