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출산,임신쪽에..글을 못남기네요 ;; 그래서 방탈 하였습니다..
참..신기한게 저도 모르게 아이고 우리 애기~이러면서 와이프 배를 그렇게 만졌는데 ㅋㅋㅋ 장난 반 진심 반? 그냥 저도 모르게 나온 행동.. 근데 좀 이상해서 임테기 해보니 희미한 두줄..
그렇게 피 검사하고 했더니 임신이라 하더라구요 ㅎㅎ 신기 했습니다. 꿈은 태몽 으로 제가 꿧는데 흰 부엉이 꿈 이였어요 과일 나무가 엄청 큰 ?열매가 있었는데 그걸 따려고 보니 흰 부엉이 3마리 새끼랑 한 쌍이 있엇고 거기서 한 마리 어케 하다가 받앗 는데 아빠 하며 잘 따르고 눈은 어찌나 초롱 초롱 하던지... 너무 이뻣는데 딸 이였습니다 허허.. 그렇게 어느덧 이제 2달 남앗 습니다 ㅎㅎ
태아 이름은 똑똑이라고 지었는데 ㅎㅎ 똑똑하게 이쁘게 잘 뱃속에서 잘 커서 언능 보고 싶습니다 ㅎㅎ 애기가 아빠 배웅 동영상? 유튜브로 보는데 어찌나 이쁘던지..요즘 들어서 퇴근하고 밥먹고 씻고 누워서 하루2번 이상은 보는 듯... 젤 고생 하는 건 와이프겠지만.. 항상 잘 하려고 노력 중 입니다 ㅎㅎ 어느날은 와이프가 묻더라구요 애기가 쟈기 세끼 같냐면서 ㅋㅋㅋㅋ 응 그렇다 하니깐 와이프가 그러더라구요 아니 남자들은 싸면 끝이라 그런 생각이 드나 싶어서 이러고 넘겼는데 암튼..매일 하루에 한번씩 와이프 뱃살 만지며 아이고 똑똑아~이러면서 하루 하루 일 갈때 마다 힘내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대한민국 예비 아빠 분들 화이팅 입니다.
2달뒤 우리 똑똑이 이쁘게 태어나서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보자꾸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