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아마 예능에서 이세영 운전 연수 해줄때인거 같은데...
일단 촬영 빼고 순수한 운전 횟수가 달랑 4회 ㄷㄷㄷㄷㄷㄷㄷ
허경환: 어휴, 저건 안했다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혹시 내비게이션은 잘 보는 편이니?
음.. 내비가 있는 건 편하긴 한데
지금 이 내비는 잘 모르겠음
허경환: 오... 지 내비가 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일단 초보 이세영의 목표는?
운전 중 언니들이 피곤할때 대신 해드리고 싶어요
허경환: 사람은 착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미란 저항없이 터지는거 ㅎㅎㅎㅎㅎ
아니 근데 다 좋은데요...
허경환: 그냥 두 분이 덜 피곤하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허경환 정말 끝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소리 자꾸 입밖으로 내뱉는 중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