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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두쫀쿠를 사왔어요....

dd |2026.01.23 07:22
조회 130,982 |추천 468


지나가는 말로 요즘 이게 유행이래
엄청 맛있나? 맛이 궁금하다고 했는데.. 
남편이 어제 오픈런해서 사왔어요.
어제 정말 추웠는데... 새벽 6시30분부터 1등으로 기다렸다고 했어요.
먹어본 두쫀쿠맛은 맛은 있었지만 흠 그냥 한번 경험했으니 된걸로 치고 

가끔 미울때도 있지만 ,..내 남편과 결혼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ㅋㅋ
추천수468
반대수68
베플ㅇㅇ|2026.01.23 18:49
두쫀쿠 맛을 떠나서 남편 완전 초초스윗!!!!!
베플ㅇㅇ|2026.01.23 18:40
엄청 자랑할만한데요 새벽에 일어나서 웨이팅해서 사오는거 쉽지않은데 그냥 하던말도 흘리지않고 멋있어요
베플ㅇㅇ|2026.01.23 17:36
쓰니가 맛있게 먹어서 남편 분 많이 뿌듯하셨을 거에요. 댓글에 뭔 쌉소리 한 이상한 인간들 무시하시고 이쁜 사랑 하십셔
베플ㅇㅇ|2026.01.23 19:13
이거 뭔지 앎ㅋ 진짜 작은거라도 나를 생각해주는 그 마음이~~ 뭔가 몽글몽글하지..ㅎㅎ 근데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너무 팔불출같아서 좀 머쓱하구ㅋㅋㅋㅋ 난 그래서 블로그를 함...ㅎ 일기장처럼 써놓고 잊었다가도 나중에 다시 보고 또 몽글몽글해져서 남편 안아주고 오기도 함ㅋㅋㅋ 다들 행복합시다ㅎㅎㅎ
베플ㅇㅇ|2026.01.23 15:10
그래요.
찬반ㅇㅇ|2026.01.23 10:04 전체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행에 굉장히 예민한듯..........그게 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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