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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중인데 당연한건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서, 도움 필요해요.

ㅇㅇ |2026.01.26 00:41
조회 71,570 |추천 5
남자 인지 여자인지 객관적 판단을 위해 쓰지 않겠습니다.이것또한 사랑의 다른 모습인데 제가 제 성격적인 강박부분으로 그러한건지 진심으로 객관적으로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크게 3개 여쭐게요! 
1. 생활패턴 다름
2. 씻는시간
3. 사랑한다고 하는 말의 진실성

지금 마음으로는 저는 결혼은 아닌거 같아요. 판단이 잘안되요. 이거 사랑의 일부인가요?보통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사나요?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고와 조언 충분히 감사히 받았습니다. 내용은 일부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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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상처도 받고 정신도 차리고 했습니다. 내용은 좀 지울게요. 하지만 댓글은 마음이 약해질때마다 봐야 실천에 박차를 가할거 같아서 두고두고 곱씹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후기를 가져오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인생이 좀 살만해지면 다시 글을 써보겠습니다. 
지금당장은 좀 죽을맛이네요.. 쟂빛입니다...... 
그리고 두서없는 긴글에 오해하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반반이고 저는 무교입니다. 그리고 둘다 자영업합니다.저는 규칙적으로 운영해야하는 업장이고 아침형인간입니다.밤 11시면 자야됩니다.술, 담배 안하고 운동하고 자기개발합니다... 사적인 모임 교류 없습니다.
부모님은 해외에 거주중이십니다.저만 한국에 업장이있어서 이렇게 되었네요.    



         
추천수5
반대수146
베플ㅇㅇ|2026.01.26 05:26
이건 결혼은 커녕 룸메이트라도 같이 못살지 하물며 나를 배려/존중하지 않는 사람과 미래를 꿈꾼다? ...
베플ㅇㅇ|2026.01.26 00:43
결시친 볼 때 마다 하지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것 탑 3 동거, 노피임,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자(4~5살 이상 부터) 만나거나 결혼하는 거
베플ㅇㅇ|2026.01.26 02:49
동거는하지만 각방을 쓰고, 상대에게 맞춰갈 생각이 없어 보이는 건, 남자가 결혼할 생각은 없다는 거 아닌가? 배우자 어쩌고 하는 거 쓰니 혼자 너무 앞서가는 듯 느껴짐. 글 보면 그냥 관계도 하는 룸메 수준인데... 룸메도 저러면 금방 찢어짐.
베플ㅇㅇ|2026.01.26 08:14
생활패턴도 성격도 가치관도 안맞는데 꾸역꾸역 동거하고 있는 니가 더 대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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