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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녕, 미나수 같은 사람 부러움

ㅇㅇ |2026.01.26 23:49
조회 1,462 |추천 3
한번 들으면 뇌리에 박히는 이름들이 너무 부러움..
평생 안잊힐거 같음
나 초딩때 다른 애들은 거의 기억안나고 이름 엄청 특이햇던 여자애 한명만 얼굴까지 선명하게 기억나는데
이름 특이한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움
나는 김+흔해빠진 이름에다가 그리 유니크한 얼굴을 가진것도 아니라 아주 빠르게 잊혀질 사람임 ㅠ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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