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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해서 이득만 취하고, 그 어떠한 문제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다이소 만행.

이세상엔피... |2026.01.27 11:59
조회 179 |추천 0

25년 12월 초부터 거의 두달째 다이소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 받는중....내용 순서가 있다보니 이해를 돕기위해 최대한 간결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판매로 이득만 취하고, 어떠한 문제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고객 피해는 나몰라라 하고 한달째 잠수타고 있는 다이소 만행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물건을 보냈다가 받았을땐 이미 에어팟이 __짝이 되어서 되돌아왔는데꼭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에어팟 수명이 다해서, 새 에어팟을 사기로 결심.11월27일 다이소에서 에어팟 케이스를 먼저 구매했고 (임시사용)11월28일 이마트에서 에어팟4 모델 구매하여 바로 케이스 끼움.

 


12월 2일. 구매4일만에 케이스 제거 (마음에 드는 케이스 배송받음)제거 하는데 케이스 절대 안빠져서 온갖 쌩쇼를 다하고케이스 사이에 카드 넣어놓고 30분 기다렸다가 케이스 늘려서 뺌. 그 과정에서 에어팟에 스크래치 생김.
애초에 이런 규격으로 상품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불량이라고 생각함..
에어팟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할려고 사서 끼운 케이스인데 일주일도 안되서앞뒤 스크래치 생기니까 너무 화나고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일단 다이소 홈페이지에 게시글로 사진이랑 다 업로드 하고 전화문의함.

 


사진으로 피해는 확인이 되지만 상품 및 에어팟 확인이 필요해서 보내달라함.보상 가능성을 확인하고 보내고 싶다했더니  
(물어본 이유 : 상담원은 그동안 처리한 데이터가 있을거기때문에 물어본거고, 아예 가능성이 없으면 새거 다른사람 손타는게 싫고 내가 당장에 불편하니까 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음)
구매한지 4일밖에 안된게 영수증으로도 확인이 되고 감가상각할 만큼의 기간도 아니라서전액 보상이 가능할것 같다고 상담원한테 확인하고 물품 보냈음.

물품 받은 이후 다이소 태도 :업체로 보냈으니 업체에서 확인하고 직접 연락할거다 라고 함. (다이소는 쏙 빠지겠다는 소리)

나의 계약관계는 다이소인데 왜 책임회피를 하려고 하는건지 의아해서내가 왜 제조업체랑 말해야하는지, 제조업체가 어딘지도 모르고나는 다이소 믿고 구매했는데 다이소는 왜 쏙빠지려고 하냐니까 회사 내부 방침이 그래서 이런식으로 처리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함.너무 황당해서 이건 아니다 직접 연락달라고 하니 ㅇㅋ 직접 연락하겠다고 함.그러더니 (조사 기간 2주 후) 업체에서 확인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 했음.
불량이 아닌 이유 : 케이스와 에어팟 "같은" 위치에 스크래치가 있어야 되는데 같은 위치에 스크래치가 없다고 함.

아무 이상이 없을리 없는데, 업체에서는 당연히 1,000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납품했으니몇백배 되는 금액을 보상해주고 싶지 않겠지.담당자인 고객만족실 대리라는 사람이랑 통화했는데다이소에서 자기네들은 품질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꼼꼼히 검토하고 이상이 있으면 시정도 하고 등등 품질관리 한다고 하더니 품질관리는 커녕 그냥 업체 편들기만 함.
같은 위치가 아니라, 예를 들어 케이스 입구가 미세하게 좁다면, 들어가고 빠지는 과정에서도 스크래치가 발생되는데 왜 그런 경우는 생각 안하느냐. 했더니 다시 조사해보라고 한다함.
그리고 맨처음 상담원이랑 통화할때 전액 될것 같다 했다. 녹취록 들어보라 했더니4일 지나서 통화할때도 녹취록 전혀 듣지도 않았고, 그럼 지금 통화 끊고, 녹취록 듣고 바로 연락하겠다더니 자기 퇴근 시간 다되서 녹취록듣지도 않고 7분만에 전화함 (1,3번째 통화에 나오는 내용이라고 말했는데, 한번 통화할때 15분 이상 통화했음. 명백한 거짓말임)
나는 명백히 27만원짜리에 손해를 입었고, 업체에서는 물품에 문제가 없다고하면내가 납득이 가능하게끔 업체 확인 보고서를 보내달라고 했음.그리고 내가 상담원의 말을 다르게 기억할 수 있으니 녹취록도 보내달라고 했는데그 다음 고객만족실 팀장이라는 사람이 더 가관임.
녹취록을 듣고 말고는 자기네들이 판단하며 (이럴거면 왜 녹음함?)보고서와 녹취록을 보내줄 의무가 없다.=> 고객이 피해를 입든 말든, 다이소에서는 업체가 문제 없다하니까 우린 업체를 100프로 신뢰하겠다    라는 말로밖에 안들렸음. 말 진짜 안통함.
그냥 기승전 업체에서 문제없다하니까 보상 불가능함.으로 귀결
고객만족실 대리가 "업체 조사는 다 끝나서 물건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데" 라고 하더니결국 일주일 내내 발송 질질 끌더니 업체에서 직접 택배 보냈음.다이소에서 물건 수령도 안하고 그냥 업체에서 처리하도록 방치한거임.

 

 

직접 받아보니 에어팟은 __짝이 되어서 되돌아왔고,심지어 내돈주고 구매했던 그 거지같은 케이스는 보내지도 않았음.업체에서 케이스랑 보고서 보내준다고 하더니케이스만 덜렁 왔고, 보고서는 저녁 다되서 메일로 왔는데손으로 검수했다고 함 ^^..손으로 만져봤는데 기스가 날만한 게 없대.허접하기 그지없는 이 보고서를 다이소는 10,000% 신뢰해서고객이 피해를 입던 말던 나몰라라 하는게 너무 황당했음.
그 보고서, 객관적으로 봤을때 스스로 납득이 가는건지 의문임.그리고 막상 받아보니 같은 위치에 에어팟 기스 없다고하더니같은 위치에 기스 있음 ^^ 발뺌 레전드..

 

 


다이소에서 업체에서 검수 끝난 에어팟을 직접 받아서 봤다면내가 보냈을때와 달리 상태가 __짝이 되어있는데 이걸 업체에서 보상해야된다고 조질 생각을 해야지. 황당하기 그지없음.
고객만족실 대리도, 내가 에어팟 수령한 사진 보내니까확실히 맨처음 보냈을때랑 상태차이가 있어서테스트 과정에서 이렇게 스크래치가 발생한거면 업체에서 보상하는게 맞다고 품질관리 부서로 요청했다는데 다시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그 대리 거의 한달째 잠수중이고다이소 상담 전화 연결도 안됨.

 

 



아래는 보고서에 쓰인 사진인데 내가 찍은 케이스 사진과 달리이미 __짝된 케이스를 찍어놨고, (테스트 다 끝나고 기스 낼만큼 다 내고 찍었겠지..)빛을 반사시켜야 기스가 보이는데 저렇게 어둡게 찍으면 있는 기스도 안보임..
내가 거래한 당사자는 다이소고, 계약 당사자도 다이소인데아무런 관련이 없는것처럼 행동하는게 너무 어이없음.누가봐도 증거가 있고 피해가 명백한데 이정도면 다이소는 나한테 먼저 피해보상을 하고업체랑 따로 얘기하는게 맞지.
소보원에 접수 했는데 소보원 1차 담당자가 사실확인만 하고 조정을 안하고상위단계로 에스컬레이터 해버림. 2차 기다리는 중인데앞으로 할수 있는건 뭐든 다할거임.



인터넷 검색만 해도 이렇게 피해자가 많은데 피해자 모아볼까 생각중.이거 알고 있는데도 문제 없다고함. 에어팟에서 에어팟 케이스 분리가 안되면 그게 불량인데그걸 다이소로 보낸 사람도 있고 빼서 그냥 돌려보냈다고 함. 문제 없다는 식임
저렇게 피해자가 많은데도 문제가 없다는게 납득이 되는지.직원 본인들도 회사에 있을때나 회사입장이지, 회사에서 퇴근하면 본인도 어딜가나소비자고 고객입장일텐데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생각은 못하나봄.. 업체가 저기밖에 없나? 업체한테 보상하라고 하면 업체가 떨어져나갈까봐 설설 기는 중인건지..


다이소 하는 행태 보니까 (파는 물건이 하도 많으니까 다른 물건에 하자가 있어서)화재가 나서 사람이 죽어도 나몰라라 할것 같은 느낌.......지금 희대의 양아치 쿠팡이랑 다를게 없어보임......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다이소가 이렇게 나온다는걸.맨날 밥먹듯 다이소 가서 뭐라도 사고 그랬는데 천원짜리만 파니까고객 1명은 우스운건지.. cx 고객경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게 참.. 아이러니함

곧 대통령님께 판매로 이득만 취하고 문제생겼을때 쏙 빠지려는거 못하게무조건 책임 지게 (<-물론 인과관계 확인必) 법안 발의해달라고 얘기해야겠네요.업체랑은 지들이 해결할 문제지 왜 피해자가........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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