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여돌 예쁜 사람 많았던 건 맞는데
‘비주얼 기준점’으로 남은 얼굴은 따로 있음.
아이린은
•첫인상부터 임팩트 확실했고
•각도 안 타는 정석 비율에
•무표정일 때도 화면을 정리하는 얼굴이었음.
귀여움·청순함·냉미가 한 얼굴에 공존해서
무대, 화보, 방송 어디에 둬도
“와 예쁘다”가 자동으로 나왔던 타입.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3세대 비주얼 얘기 나오면 아이린 이름이 제일 먼저 나오는 거임.
유행 타는 예쁨이 아니라
시대 대표 미인으로 남은 얼굴이라
지금 봐도 설득력 있음.
•3세대 원탑 아이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