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은우 탈세혐의 여론 악화에 연이어 연전연승하는 최강창민

ㅇㅇ |2026.01.28 10:28
조회 293 |추천 7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3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2동 잠실세무서 4층에서 열린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 위촉식에 참석해 이해현 잠실세무서장으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수정 ) 이번 차은우 탈세 사건으로 인해 유재석 다음으로 재조명 받아야할 최강창민의 모범

'제48회 납세자의 날'에는 모범 납세자로 선정된 하지원 공유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배우 류수영, 유인나, 한채영, 김하늘, 원기준, 박해진, 걸그룹 씨스타 효린,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 개그우먼 김효진 등이 각 세무서에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활동한다.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140303n2760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쯤되면 의문의 연전연승의 아이콘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