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말 한마디 꺼내는 것도 조심스러움ㅋㅋ
예전엔 도움 주려고 한 말도
괜히 꼰대로 낚인찍힐까,,
아무 말 안 하면 또 방임? 같을까 고민이 쏟아지네..
하여 업무 얘기만 최소한으로 하게 됨 이런,,
이게 맞는거여? 어디까지 챙겨야 하고
어디부터는 내려놓는 게 맞을까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요.
후배?에게말 한마디 꺼내는 것도 조심스러움ㅋㅋ
예전엔 도움 주려고 한 말도
괜히 꼰대로 낚인찍힐까,,
아무 말 안 하면 또 방임? 같을까 고민이 쏟아지네..
하여 업무 얘기만 최소한으로 하게 됨 이런,,
이게 맞는거여? 어디까지 챙겨야 하고
어디부터는 내려놓는 게 맞을까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