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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두쫀쿠 팔더라

쓰니 |2026.01.29 07:28
조회 3,412 |추천 3
미용실에서 왜 두쫀쿠를 팔아?
국밥집, 국수집은 이해가 간다고 생각들 지경임

3주에 한번 컷트 하러 가는 미용실 인데
예전부터 고구마, 오징어, 감자 등 팔더라구
고구마 있어요 팻말 붙여 놓고선

조리 한거 아니고 야채나 해산물이라서
이해는 갔음


두쫀쿠 파는건 쫌 아니지 않나?
요식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업체에서
조리된 음식 팔면 법적으로 걸리지 않냐?


머리 자르려 갔는데 두쫀쿠 손님으로 붐비더라
집에서 딸이 직접 만들고 미용실에 가져 와서 파는거래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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