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왜 두쫀쿠를 팔아?
국밥집, 국수집은 이해가 간다고 생각들 지경임
3주에 한번 컷트 하러 가는 미용실 인데
예전부터 고구마, 오징어, 감자 등 팔더라구
고구마 있어요 팻말 붙여 놓고선
조리 한거 아니고 야채나 해산물이라서
이해는 갔음
두쫀쿠 파는건 쫌 아니지 않나?
요식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업체에서
조리된 음식 팔면 법적으로 걸리지 않냐?
머리 자르려 갔는데 두쫀쿠 손님으로 붐비더라
집에서 딸이 직접 만들고 미용실에 가져 와서 파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