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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예민 보스 왜키많음??

ㅇㅇ |2026.01.30 22:57
조회 81 |추천 0
솔직히 먼저 내 잘 못인정함내가 예의 안지키킨했음
뭐냐면
첫번째는
지하철타다가 아침이라 피곤해서 터벅터벅걷다가앞에 사람이 천천히 가는줄모르고앞 사람구두뒷부분?을 내가 걷다가 처버림
물론
쾅하고 부딪힌건아니고그냥 살짝 신발끼리부딪힌느낌?
근데 문제는 사람이 많은 것도아니고당시 주변에 나만있어서서 나인지 알수있던상황암튼 내 잘못이 맞긴한데
이게 사람이란게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걷다가 힘들어서 지하철 문쪽에 기대어있는데 갑자기 누가 날 치더니
왜 신발쳐놓고 사과안하냐고 겁나 성난 표정으로 말하는데
눈감고 이어폰 끼고있다가 어이둥절해서 일단 잘못은 잘못이니 사과는 했는데
이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내 느낌에는 내가 진짜 왜소한 편인데..얕잡아보고 말한것같은 피해의식도 들고 ...사람이 살다가보면 실수할수있지않나?근데 이게...뭔가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에 앉은것도아니고
내잘못인거알지만 너무 과하게 화내니까 당황스럽다랄까..??
또 한번은 지하철 칸사이 덜컹거리잖음?거기다 사람도 정말 많은 호선인데다가사람이많다보니 시끌벅쩍도했음..
그래서 솔직히 편하게 폰으로 대화하긴함
근데 앞에?있던 어르신이 자기 이어폰에 손가락 가리키면서(자기 이어폰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내 목소리가 컸단얘기같은데)
참...그러면 소리를 키우면되고;;사람꽉차고 주변 고딩들있고덜컹덜컹소리도 나고내가 고래고래 시끄럽게한것도아니고
물론 둘다 내가 사과하기도하고내 잘못 인정이긴한데
극 예민같다랄까..요즘 사람들 너무 안참는 듯한느낌이랄까.....
나도에민러라 그런건가..하..진짜 좀만 잘못하고 뭐라하면 사람죽일 것 같다..
뭐랄까 요즘에는 젊은사람이던 어르신이던 마찬가지라해도어르신들도 정말 안참는 느낌..
대놓고 밀치고 노약자석앉으려하고...밀치고가고...
진짜 돈벌어서 차사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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