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데우고 전자렌지에 내가 틀려? 그리고 목이 막힌건 아닌데 물이 마시고싶었는데 맹물은못마시겠더라
물론 김밥을 먹고있는중에 심심해서 김밥한테 말을걸었지
사이다도 사마셨는데 김밥옆에 사이다에게도 말을걸었거든?
근데 얘네들이 실제 대답은못하는데 내 상상ㅇ로 개화를했어
근데 나랑 대화한 주체를 잡아먹으니깐
기르던 개를 잡아먹는 느낌임
사이다를 마시니깐 기르던개의 액체같아서 토할뻔
결과적으로 심심했늘뿐인데 기분 더러웟음
너도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