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로 할머니가 시집살이해서 3형제 중 막내작은아빠네 작은엄마만 결혼생활 유지중.
못해도 18년전 부터 (내가 9살,10살쯤?) 제사나 명절 있으면 나는 잠 못자고 일했음. 할머니가 아침 5시에 깨워서 새벽 2시까지 안재움. 작은댁은 할머니 잔소리듣기싫어서 음식해옴. 거기 애들 제사지내기전 침대누워있다가 밥먹고 그대로일어남ㅋㅋㅋ내가 치우는거알면서도... 그러고 침대가서 자다가 제사끝나면 걍 감.
걔들 나이도 이제 20대중반 초반이라 니들 먹은 그릇치워라했다가 작은엄마 난리남ㅋㅋㅋ "내가 우리 애들 시키기 싫어서 일한건데 니가 왜 시키냐고" 그래서 그럼 내가 10살도 안됐을 때 부터 일한건요?했더니 "닌 엄마가 없으니까 니라도해야지" ㅇㅈㄹ
이거맞냐?
+아버지 욕하지마세요. 아버지는 12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진짜 저한테 잘해주셨고, 이혼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할머니만 아니었으면 (할머니가 이간질ㅈㄴ함) 니 아빠같은 사람 못만난다 할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