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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한테 그릇 싱크대에 놔두라고했다가 걔 엄마한테 욕 개쳐먹음

이러나저러나 |2026.02.01 04:10
조회 127,318 |추천 322

개인적인 생각으로 할머니가 시집살이해서 3형제 중 막내작은아빠네 작은엄마만 결혼생활 유지중.

못해도 18년전 부터 (내가 9살,10살쯤?) 제사나 명절 있으면 나는 잠 못자고 일했음. 할머니가 아침 5시에 깨워서 새벽 2시까지 안재움. 작은댁은 할머니 잔소리듣기싫어서 음식해옴. 거기 애들 제사지내기전 침대누워있다가 밥먹고 그대로일어남ㅋㅋㅋ내가 치우는거알면서도... 그러고 침대가서 자다가 제사끝나면 걍 감.

걔들 나이도 이제 20대중반 초반이라 니들 먹은 그릇치워라했다가 작은엄마 난리남ㅋㅋㅋ "내가 우리 애들 시키기 싫어서 일한건데 니가 왜 시키냐고" 그래서 그럼 내가 10살도 안됐을 때 부터 일한건요?했더니 "닌 엄마가 없으니까 니라도해야지" ㅇㅈㄹ

이거맞냐?


+아버지 욕하지마세요. 아버지는 12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진짜 저한테 잘해주셨고, 이혼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할머니만 아니었으면 (할머니가 이간질ㅈㄴ함) 니 아빠같은 사람 못만난다 할 정도였습니다.

추천수322
반대수14
베플ㅇㅇ|2026.02.01 09:43
집구석에 정상인이 없다... 너는 엄마가 없으니까 니가 해라 이런말을 입 밖으로 내뱉는거 주작 아닌가 싶을 정도로 충격이다. 사실이라면 하루빨리 독립하고 연 끊고 살아라.. 심보 고약한 할매가 키워줬네 운운하면서 늙은이 수발까지 들게할듯
베플ㅇㅇ|2026.02.01 08:44
할머니도 못됐지만 작은엄마라는 여자도 못돼쳐먹었네 쓰니 열심히 살아서 그 집구석 떠나라 인간이랄것들이 없다
베플ㅇㅇ|2026.02.01 09:33
그럼 지 애들 먹은거 그 에미가 다 치우라고 하고 그냥 나가셈.
베플남자|2026.02.01 09:09
님도 노동 절대하지마셈. 그릇않치울때 그릇 집어던지고 한번만 지랄하면 다음부터는 잘치우더라
베플ㅇㅇ|2026.02.01 11:07
작은엄만지 큰엄만지 숙모인지 모르겠지만 자식땜에 결국 지발등 지가 찍고 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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