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 방탄소년단. 그리고 그들을 세계 최정상으로 이끈 아미(ARMY).
만약, 아미가 단순히 앨범을 사는 소비자를 넘어 방탄소년단을 지키는 회사의 '진짜 주인'이 된다면 어떨까요?
유튜브 채널 K-Enter BigHit Archive에서는 FC 바르셀로나의 '소시오' 모델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팬 시민구단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 바로 아티스트의 철학보다 주주들의 이익이 우선시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기업이 상장과 투자를 거치며 초심을 잃고 변질되어가는 과정을 목격해 왔습니다.
하지만 여기, 전혀 다른 생존 방식이 있습니다. 거대 자본 없이 오직 팬들의 출자만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FC 바르셀로나의 '시민구단' 모델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일개 기획사의 상품이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입니다.
이 자산을 가장 완벽하게 보호하고 운영할 수 있는 주체는 누구일까요? 자본가일까요? 아니면 그들을 가장 잘 아는 팬들일까요?
유튜브 채널 K-Enter BigHit Archive에서는 아미가 직접 자본을 출자해 운영하는 '방탄 시민구단', 그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http://www.youtube.com/@K-EnterBigHitArchiv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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