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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루프가 물리적으로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6.02.01 10:23
조회 21 |추천 0

 

커브 30도를 돌면서 멈추지 않는 하이퍼루프 3000km/h는 절대 불가능하고, 


1000km/h도 30년안에는 불가능하다고하다고 했는데,


왜냐면 속도의 제곱 만큼 원심력이 커지기 때문에,


높은 속도로 달리는 하이퍼루프의 커브 각도가 1도만 늘어나도 차체가 나가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지.


그래서 원심력에 대항하기 위한 접지력을 높이는데도 한계가 있는거야.


하지만 역시 방법은 존재했어.


 


이 기체를 보면 하이퍼 루프 안에 A 기체가 중심에 있고, 고무 바퀴가 8개가 들어가있어.


2개는 아래, 2개는 위, 양옆에는 2개씩 있지.


초기 속도가 낮고 직선 구간에서 B-1과 B-2에서 접지력이 최대치를 유지하는거야.


모든 바퀴가 하나의 엔진으로 연결되어 8륜 구동을 시작하는거지.


기차 1구획당 4개가 있으면 4 x 8 32륜 구동이야.


엔진 속도를 높여 추진을 하다가 커브 30도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돌게 되면


이때 원심력은 속도가 클수록 원심력이 커지기 때문에 이탈하려고하는데


이때생기는 부하가 다른 바퀴의 접지력으로 전환되면서, 엔진의 추진력이 대부분 접지력이 높은 부분으로 이동될뿐이라는거지.


이때 생기는 충격은 서스펜션으로 막고, 차체는 자이로스코프 기술을 이용해서,


360도를 회전하더라도 안정감을 느끼도록 하는거야.


기체의 차체를 2개로 또 분리하는거지.


속도를 줄이지 않고 45도 커브를 자유롭게 할수있는 핵심 기술은 원심력을 다른 바퀴의 하중으로 전달하는 기체의 구조에서 찾을수있는거야.


엔진 출력만 받쳐주면 8000km/h이 속도로 달릴수도있어.


그런데 고체 마찰압력에서는 고무 바퀴가 타버리닌깐,


유채 마찰압력으로 바꾸기 위해서 고무 바퀴에 체인을 장착하고,


바닥 포장을 철로 하면서 격자 무니로 속안에 오돌토돌하게해서 마찰력을 키우고,


윤활유를 뿌려두는거야.


그러면 고무바퀴에서 발생한 압력이 유체로 전달되고 유체에서 압력이 바닥에 닿으면서


고체 마찰 압력이 유체 마찰 압력으로 전환되면서 손상없이 물리력을 전달해주는거야.


자동차 모토 엔진이라고 생각하면돼.


그러면 8000km/h의 속도로 달릴수있어 엔진 마력만 받쳐준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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