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나 자녀에게도
안좋고 불우한 가정사나
지 학대받고 자라거나 이런거
입싹 닫고 숨기고
말안하고
문제없는 가정인척 하고
그러면서
자녀에게 폭발적인 분노 표현하고
손찌검하고 감정적으로 굴고
못보고 못배운거 그대로 티내서
갈등해결도 서툴고 속도 좁고
꼬여있고 배려심 없게 굴어서
배우자 맘고생 시키고
속터지게 하고 힘들게 하면서
가정사 흠될까봐 숨기면서
안좋은 영향준거 다 알게되면
실망감 들고 솔직히
가정사 안좋다고 다 저렇게 구는거 아닌데
얘는 인간으로써 가정환경 극복못하고
피해만 주네 이런 생각만 들고
환멸이 나고 믿음이고 신뢰고 다
떨어질거 같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