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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다리가 부러졌는데 너무 좋아하던 아내?!

ㅇㅇ |2026.02.02 14:32
조회 8,288 |추천 40

 

 

 

 


예에전에 여걸식스에서 병영체험도 같은거 촬영하다가

다리가 부러진적이 있었던 지석진 ㅎㄷ






 

 

 

 

 


그 일 터지자마자 작가랑 담당피디 

사과하러 지석진옹 입원한 병원 바로 찾아갔는데...






 

 

 


미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일하다 다리가 뿌서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순간 너무 무서웠을거 같은데 그 이유가...ㅎㅎㅎㅎㅎ







 

 


지금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고 마냥 행복해 하셨다고..........ㅠㅠ






 

 

 


세상에... 찐사랑일세






 

 


그렇게라도 무지 바쁜 남편과 함께 있을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는 아내라니..

부럽다.. 저건 ㄹㅇ 서로가 서로한테 잘 하는거겠지







 

 

 

 


그리고 지금도 여전하다고 와

나이 들면 서로 할말 없다는데 중년부부들...

근데 너무 보기 좋네 밥 먹으러 세시간 드라이브 ㅜㅜㅋㅋㅋㅋ






 

 


진짜  할 얘기 안 끊기는 게 부러움ㅎㅎ 코드가 맞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음 ㄹㅇ

역시 잠원동 휴그랜트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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