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중력의 중심은 지구의 중심 부분에 있는데,
이 중심을 선으로 만들수있어.
과연 불가능할까?
이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는 이유는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개발할때,
점보다 선이 더 유용하게 사용되기 때문이지.
이 상자는 주사기가 만든 공간을 표현한것으로 보면 돼.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겼을때 a에 중력의 중심이 발생하지.
이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중력의 중심이 이동하게 돼.
왜냐면 공간이 변하닌깐 공간이 변하면 중력의 중심도 변하는거지.
한 쪽으로 계속 집어 당기면서 공간을 확장해 나가는데,
원형 궤도로 각도를 살짝 낮추는거야. 그렇게 계속 당기다 보면 어떤일이 생길까?
입구부분과 당긴 부분이 서로 만나게되겠지.
그러면 중력의 중심이 점에서 선으로 변경하게 되는거야.
이렇게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중력의 중심이 만들어지는데,
이때 다른 중력을 가진 구체 행성형 진공의 구조물과 결합을 하는거야.
그러면 중력의 중심이 아직 선이고 오른쪽 방향으로 살짝 이동한것을 알수있지.
그런데 더 큰 행성형 구조물을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중력의 중심이 선에서 점으로 다시 변하면서 A부분에 중력의 중심이 되는거야.
중력이 중심이 하나의 점이 되어 모든 물질을 모든 방향에서 그 점으로 끌어당겼다면
도넛형태로 만들면 선을 기준으로 모든 물질을 당기게 되는거지.
그리고 또 다른 인공 행성 구조물을 결합해서, 선이였던 중력을 다시 점으로 되돌아가는거야.
인공 중력을 실체화하고 인공 중력을 가진 행성을 만드는게 21세기 최대의 발견일수있는데,
중력의 중심은 이때까지 점이였어.
그런데 이제 선으로 변경할수있는 시대가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