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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친구가 암으로 하늘나라 갔어요

ㅇㅇ |2026.02.03 08:16
조회 16,288 |추천 24
친했던 친구가 저번주에 암으로 하늘나라에 갔어요
아직 20대 꽃다운 아가씨인데...
그후로 저는 인생 너무 허무한거 같고 사는거에 별
의미도 못느끼겠고 잠도 잘 못자고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언니들은 어떤 마인드로 이 허무한 세상을 사시나요?
추천수24
반대수11
베플ㅇㅇ|2026.02.03 10:43
꽃다운 아가씨.. 에서 주작러 나이가 대충 티가 나네
베플ㅇㅇ|2026.02.03 10:38
꽃다운에서 20대 아닌거티남.다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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