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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첫 공판흉기 안 들었다, 나나가 먼저 휘둘렀다 주장

ㅇㅇ |2026.02.03 16:50
조회 92 |추천 0

강도상해 혐의 부인한 피고인, 단순 절도 목적이었다 법정 공방
재판부도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 지적3월 10일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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