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6.02.03 21:06
조회 51 |추천 1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34화

절벽 위에 서 있다

나의 근원과 하나 되기를 원한다

‘더 이상 사람이 아니게 됩니다’

세미한 음성이 들린다

망설임 없이 뛰어내린다

세상의 끝

알 수 없는 공포 속에 살았다

바다

어둠 속에 빛나는 태양

뒤에 누가 있다

하나씩 깨달아 간다

죽음이 나와 함께 있다

불과 하나가 된다

모든 걸 알고 있다

모닥불 피워 놓고 춤을 춘다

나는 옥토끼였다

아버지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기 시작한다

이 세계는 두 가지로 나누어 진다

현상계(물리 세계)와

본질(영의 세계)이 그것이다

현상계는 본질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

달나라로 이사 왔다

달 토끼가 집 안으로 들어온다

밖에 나가지 마 추워!

달 토끼가 방아를 찧는다

먹어

달 토끼가 떡을 준다

악이 지배하고 있었다

오랫동안

비행기가 온다

달 토끼들이 아버지 하나님 나라로 간다

멀리 지구가 보인다

생각하기 좋은 곳이다 이곳은...


https://youtu.be/ywpsLQSl8lc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