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디여서 예전에는 통화 긴 시간동안 했는데 요즘에는 점점 통화줄어드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항상 섭섭해.. 걔는 뭔가 나랑 전화하는게 익숙해져서 짧게 통화해도 상관없는 느낌? 근데 난 그게 섭섭한 마음이 자꾸 들어 예를 들어 오후 11시반부터 1시까지 항상 했었는데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 아는데도 계속 섭섭한 마음만 쌓여가
외국인이라 내가 말하면 이해못해줄까봐 말도 못하겠어 ㅠㅠ
롱디여서 예전에는 통화 긴 시간동안 했는데 요즘에는 점점 통화줄어드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항상 섭섭해.. 걔는 뭔가 나랑 전화하는게 익숙해져서 짧게 통화해도 상관없는 느낌? 근데 난 그게 섭섭한 마음이 자꾸 들어 예를 들어 오후 11시반부터 1시까지 항상 했었는데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 아는데도 계속 섭섭한 마음만 쌓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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