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거 스트레스 받음;;살 찌우는법 좀
ㅇㅇ
|2026.02.04 17:46
조회 25,575 |추천 19
나 164/48-49 되는데
마른거 겁나 스트레스 받음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라서 부럽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럽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싫음
심지어 50~70대 어른들 할머니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아니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 뚱뚱하다,다이어트 해라
이런 이야기 괜히 상처 받을까봐 안하잖아?
마른사람한테는 살관련 이야기
아무렇지 않게 함
그리고 뚱뚱한건 운동하고 적게 먹으면
빠지기라도 하지
마른건 아무리 쳐먹고 근력운동해도 찌기 힘듬
마른것도 진짜 힘들다
- 베플ㅇㅇ|2026.02.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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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164에 50키로 안되는 몸무게가 말라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임? 볼륨감이 없어서 말랐단 소리 듣는거 아니고?
- 베플00|2026.02.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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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하지 말아요. 40대 애 둘 낳은 아줌마인데 키 비슷한 키와 몸무게에요. 그냥 날씬한 정도지 마른 거 아니에요;;
- 베플ㅇㅇ|2026.02.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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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로 마른 몸무게는 아니세요
- 베플ㅇㅇ|2026.02.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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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정돈데 저게 스트레스 받을 몸무게임..? 좀 건강 근육질 몸무게가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