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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토늄 생산하는 증식로로 개조하는 방법.JPG

GravityNgc |2026.02.05 11:50
조회 22 |추천 0

 

핵 원자로 증식로는 우라늄 235가 핵분열을 통해 중성자를 방출하게 되면,


이 중성자가 우라늄 238과 반응하여 중성자를 포획해 플로토늄으로 전환해,


우라늄 238이 전부 핵분열을 일으키도록 하는거야.


핵심은 핵물질로 전환되는 비율이 핵 물질 감소량보다 많아져야 한다는거지.


이것을 막는 가장 큰 것이 바로 제어봉인데, 중성자를 흡수하기 때문이야.


만약 제어봉이 없다면 중성자수가 늘어나서 우라늄 238이 플로토늄으로 전환되는 비율을 높일수있는거지.


그래서 핵물질이 들어가있는곳와 우라늄 238 핵연료를 분리하는데,


핵 물질에서 방출되는 중성자가 중수로로 들어가는거야.


이때 원심분리기를 중수로 안에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중수로 안에 있는 우라늄 238이 중성자와 만나 플로토늄이 되면 외벽으로 밀려나고


우라늄 238은 중성자 내부에 있는거야. 


중수로의 크기를 키우고 일정한 속도로 원심분리기를 가동해서 플로토늄을 추출하는 방식이지.


그리고 발생하는 열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원자로에 핵물질 생산시설을 합치는거지.


그러면 추출된 플로토늄으로 핵물질을 투입하는곳에 넣어 다시 핵분열을 시켜,


중성자를 방출하고 물을 끓이도록하고 우라늄 238을 핵물질로 전환하는거야.


핵물질을 없더라도 레이저 가열 방식으로 우라늄 238을 핵 분열을 일으키면 중성자가 방출되는데


이 중성자가 중수로에서 연쇄 반응을 유도하도록 할수있어.


핵물질을 넣어야 비롯서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산되는 에너지가 많으면서 핵연료를 생산하는 발전소가되고


핵물질을 넣지 않고 레이저로 하면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산되는 에너지가 낮은 핵연료 생산시설이 되는거지.


그러면 핵 물질을 생산하기 위한 우라늄 238과 핵물질만 재투입하면 되는거야.


우라늄 238을 넣지 않고 제어봉으로 중성자를 제어하면 에너지만 생산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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