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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더 소름인 김대호 동생 빙의된 썰

ㅇㅇ |2026.02.06 13:44
조회 9,104 |추천 12


자기가 직접 겪은 공포썰 풀어주는 김대호



 



예전에 동생이랑 개콘을 보고 있었는데

엔딩 음악 들리자마자 옆에 있던 동생이..





 



자지러지게 웃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다음 코너가 시작되도 웃음을 멈추지 않는 동생 ㅎㄷㄷㄷ

뭐야 무서워






 

 



이유를 물어도 대답도 안하더니 

한대 맞고 나서야 멈춘 웃음....ㅎㄷㄷㄷㄷ







 

 

 


아니 뭐야 왜 우는데...

뭔가 스토리가 예측이 안되서 더 무서움








나도 이렇게 소름인데

바로 옆에서 지켜본 김대호는 오죽했겠음 ㅎㄷ







 

 

 



아아아악 무서워

와 이런썰은 첨듣네 신박하다 개무서운데… 여기서 끝이 아님







 

 



여튼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1년 전인가 즈음 동생과 함께 술자리를 하며 회포를 푸는데..





 



그때 당시 그 일을 전혀 기억 못하는 동생

(-_- 난 오늘 혼자 자긴 글렀음)






 



결국 하도 답답해서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는데...





 

 


뭐라는데.........................................요



.

.

.

.

.

.

.



 

 


그.거.너.야.................

기억안나했으면 좀무섭다말았을텐데 진심예상도못함








ㅇㅇ 일단 울고 웃었던건 동생이 아닌 김대호 본인이었던거...

그걸 어머니는 옆에서 다 지켜보셨고 ㅎㄷㄷㄷㄷㄷㄷ 소름돋아 


결론>

동생이 빙의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귀신한테 홀리고 빙의 당해서 

본체 영혼이 무의식 뒤로 밀려나 본인이 한 행동을 동생이 한걸로 본거라는 해석을 봄ㅎㄷㄷㄷㄷㄷ


+ 또 다른 해석 추가

그러니까 개콘이 너무 보고싶은 귀신이 사람 몸 겨우 빌려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대 맞은게 서러워서 방에 가서 대성통곡 했다는거 ㅎㄷㄷㄷㄷㄷ




 

 

 


김대호는 무의식이 만든 왜곡된 기억이라고는 하는데

혹시 이런게 어찌보면 유체 이탈 경험 뭐 이런건가?

뭐가 됐든 진짜 너무 무섭쟈나 괜히 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심야 괴담회 나가야될 스토리 아니냐고



추천수1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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