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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쓴 사람입니다

위로드립니다 |2026.02.07 20:29
조회 45 |추천 0
아들이 완고하게 아버지를 도와주겠다고 해서 제가 더이상 말릴수가 없어 일정부분 아들이 남편을 도와주기로 했는데 저는 남편이 이해도 안가지만 자식돈을 요구한다는 것이 좀처럼 납득이 가질 않아 너무 힘드네요 대개 부모가 자식 보태준단 얘긴 들었어도 부모가 자식돈을 욕심내는 아버지는 또 첨봤네요 강아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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