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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짜리 조카가 나한테 하는 말 실화임

ㅇㅇ |2026.02.08 02:11
조회 68,107 |추천 78
아빠는 아침 일찍 회사가서 돈 벌어오구
나도 유치원 갔다가 학원도 가야 하는데

























엄마는 매일 집에서 놀면서 폰만 하구 잠만 자
나도 엄마처럼 집에서 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조카 진짜 개똑똑한듯 벌써 취집에 눈을 떴어
추천수78
반대수196
베플ㅇㅇ|2026.02.08 09:45
저게 똑똑해?엄마를 뭘로 알면 집에서 논다고 표현을하냐 우리애도 7살인데 우리엄마는 우릴위해 맛있는 음식만들어주고 청소한다고 감사합니다하던데..
베플ㅡㅡ|2026.02.08 09:30
애한테 청소시키고 밥..설거지라도 시켜보면 저런말 안 나옴.
베플ㅇㅇ|2026.02.08 21:49
애가 엄마 우습게 보는 집은 99프로 아빠가 엄마를 개무시하는 집구석임 ㅋㅋㅋ
베플ㅇㅇ|2026.02.08 20:08
고놈. 즈그애비한테 애미 무시하는거 제대로 배웠네.
베플ㅇㅎ|2026.02.08 02:19
요리청소빨래설거지해주는 사람쓰고 있으니 그런거면, 아이가 부러워할만도 하지요.
찬반남자00|2026.02.09 12:20 전체보기
애 눈에 안보일 것 같냐? 애들도 다 안다. 베플들 미쳤네 ㅡㅡ 애가 오죽했으면 그런소리를 할 까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나?? 애들은 어지간한 거 아니면 엄마편들어.. 7살짜리를 뭘 어째? 집안일을 시켜봐야 한다고?? 진짜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지들이 하는 건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남탓만 하고 앉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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