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꺼냈어도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쏜 화살은 그렇지 못합니다.
화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때로는 아 이 때문에 화가 납니다.
그러나 잘못 쏜 화살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결국 인내는 딱 한 박자 늦추는 것일 수 있습니다.
길어야 1분, 아니 30초만 모든 걸 쓸어버릴 쓰나미 같은 감정을 가라앉히고 참으면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호흡한 후 차가운 물 한잔 들이켜 보세요.
인내는 단 한 박자 늦추는 것 ,'한번만 더, 조금만 더' 중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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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