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까지 수많은 연애를 했지만 헤어짐을 하면서 다 내가 이별통보를 받음 그것만봐도 내가 문제가 있어보여... 근데 가치관이 다른데 만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만나는거야??? 형누나동생들 생각 듣고싶어서 적어봐 일단 나는 34살 돈을벌어서 미래를 안정적이게 살고싶은 사람이고 전여친33살은 지금 상황에서 필요하고 맛있는 것들은 먹어야 되는 성격이야 나는 일단 빛도 없고 모아둔 돈도 좀잇어 여자는 빛도 3000정도 되고 근데 빛이 있단사실을 안지 한달도 안되서 오늘 헤어졌어 여자는 빛은 천천히 갚으면서 생활하고 결혼 하고싶다고하고 나는 막상 빛있잇다고 하니 결혼하기도 갑자기 겁이나고 씀씀이가 서로 다르니까 조금 두려워서 빛 이야기 직후에 내가 그녀를 보는 시선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거든??? 이런 금전관계 결혼에대한 문제로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나는 원레 이렇게 살았어 한마디 했다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어 그녀는 원레 이렇게 살았던 사람이랑은 못살겠다고 하더라 물론 내 잘못도 있겠지 그냥 서두 없이 신세한탄 글이긴한데 상대부모 멀쩡히 살아있고 직업있는데 본인혼자살면서 어떻게 빛이 3000이상있을수있는거지???? 이걸 내가 결혼하면 다 갚아줘야할거같았어 그래서 기분도 우울했고 어떻게 보면 잘 헤어진거같아 나는 나이 65넘어서 까지 일하고싶지않아.... 하 진짜 여자는 모르겠어 결혼은 하고싶은데 그래 많이 좋아해서 빛도 갚아줄수있긴해
하 지금까지 만났던 여자중에 마음보단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젤 심한거같아 다들 연인사이에서 결혼 이야기 꺼낼때 어땠어????나같은 상황 없었는지 궁금해ㅠ ㅠ 나 시골살고 여자만날기회도없어 결혼 할수있을까???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라도 자처 해야하는거야??? 여러분들은 돈이없어도 마음편하게 다음월급 기다리면서 돈 다쓰면서 노는분들있어???
이번에 처음으로 가치관 이란걸로 헤어진거라서 새롭다고 해야하나 어안이벙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