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죄를 시도때도 없이 지음. 실은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 섭리를 들여다 보면 그렇게 망하게 되어있음 그것이 섭리. 그런데 죄를 짓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보혈로 죄를 씻고 하나님의의 법으로 돌이키면 용서해주신다고 나옴.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죄를 씻을 어린양. 속죄물로 우리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짊어지셨음.
우리가 돌이킬 의의법이란.
전부다 선한 계명들.
신명기4-44~5-22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앞에 둔 율법이 이러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온 뒤에 모세가 그들에게 말한 증언과 법규와 법도가 이러하니 이것들은 곧 요르단 이편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서 말한 것이라. 그 땅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속하였더라.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온 뒤에 그를 쳐서 그의 땅과 또 바산 왕 옥의 땅을 소유하였는데 이 두 사람은 아모리 족속의 왕으로 요르단 이편 곧 해 뜨는 편에 거하였더라. 그 땅은 아르논 강둑 옆의 아로엘에서부터 시온 산 곧 헤르몬 산까지요, 요르단 이편 곧 동편의 모든 평야 즉 비스가 샘 밑에 있는 평야의 바다까지니라.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오 이스라엘아, 이 날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법규와 법도를 들으라. 이것은 너희가 그것들을 배우고 지키고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우리 [하나님]께서 호렙에서 우리와 언약을 맺으셨나니 {주}께서는 이 언약을 우리 조상들과 맺지 아니하시고 우리 곧 이 날 여기에 살아 있는 우리와 맺으셨느니라. {주}께서 산에서 불 가운데서 너희와 얼굴을 마주 대하여 말씀하시매 (그때에 너희가 불로 인해 무서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주}와 너희 사이에 서서 {주}의 말씀을 너희에게 보여 주었노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나는 너를 이집트 땅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손들에게 벌하여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명령들을 지키는 수천의 사람들에게는 긍휼을 베푸느니라.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주} 네 [하나님]이 네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히 구별하라. 엿새 동안은 네가 수고하고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주} 네 [하나님]의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안에 거하는 네 나그네나 아무 일도 하지 말지니 이것은 너뿐만 아니라 네 남종이나 네 여종도 너와 함께 안식하게 하려 함이니라. 기억하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종이었을 때에 {주} 네 [하나님]이 강한 손과 뻗은 팔로 너를 거기서 데리고 나왔나니 그러므로 {주} 네 [하나님]이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게 하였느니라.
{주} 네 [하나님]이 네게 명령한 대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네 [하나님]이 네게 주는 땅에서 네 날들이 길게 되고 네가 잘되리라.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을 대적하여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며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네 이웃의 소유 중 그 어떤 것도 탐내지 말라.
{주}께서 이 말씀들을 산에서 불 가운데서, 구름 가운데서,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의 온 집회에 말씀하신 뒤에 더 이상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들을 두 돌 판에 써서 내게 넘겨주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