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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소지국가 여행 시에는 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자

ㅇㅇ |2026.02.09 21:20
조회 663 |추천 1


차로 시비 끝에 엄마가 손가락욕, 분노의 총질에 6세 아들 절명 | 서울신문  


자동차타다가 시비붙어서 손가락으로 욕했다고

총쏴서 6세된 남아가 사망한 미국 뉴스.


10대 말다툼 중 문 열리자 총격…뉴욕 지하철서 6명 사상


10대들이 말다툼하다 그 중 한명이 총격으로 쏘면서

6명이나 사상자가 나온 미국 뉴스.


미국서 주차 자리 두고 말다툼 벌이다 '탕탕'…부부 사망 - 위키리크스한국


주차 자리 두고 언쟁하다가 총으로 쏘면서

부부 둘 다 한꺼번에 사망한 미국 뉴스.


40대 달라스 한인, 교통사고 말다툼 끝에 '총격 피살' - 코리아 타임즈 미디어


교통사고 당해서 말다툼하다가 총격으로 사망.

교통사고 자체는 경미했다고.


"말다툼하다 홧김에 총 쏴"…美슈퍼볼 축하행사 총격범 2명 기소 | 한국경제TV


말다툼하다가 둘이서 서로 총질을 함.


美서 10세 소녀가 40대 여성 사살…이유가 “엄마 때려서”|동아일보


엄마와 말다툼하고 손찌검하던  아줌마를 10세밖에 안된 여자아이가 총으로 쏴서 죽임.



미국, 중남미, 세르비아, 보스니아, 태국, 필리핀, 남아공 같이

총기가 많이 퍼져있는 나라에서는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절대 한국기준으로 경찰이 올 정도로 다투거나, 

멱살을 잡거나 하는 식으로 몸싸움을 벌이고 치고박고하거나,

집주소나 신상, 직장을 아는 안면이 있는 지인에게

다신 안볼것처럼 가정사 약점삼는 발언하는 등의 성질내며 다투는 등의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겁니다. 

한국 뉴스를 봐도  흔한 일은 아니나 말싸움 끝에 흉기난동이나

찌르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총은 칼보다 훨씬 위험하고 살상력 좋습니다. 

이런나라에서 화가 난다고 멋모르고 설치는 행동을 하거나

참교육이나 사이다 같은거 함부로 하다가는 몸에 구멍납니다.

총맞으면 죽을수도 있고 척추나 신경에 맞아 전신이나 반신이

마비되서 인생 망가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본인이 싸움 잘하고 힘좋아도 총 앞에서는 소용없습니다. 

한성질이나 오기 부리다가는 본인 무덤만 파는 행동이니

화가 나더라도 그 자리를 참고 피하세요. 말싸움도 가려하세요. 

안전을 위해, 총기소지국가 여행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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