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30살이구
사연은
일단 남친이 저랑 결혼 하고 싶다고 해서 주식 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애정표현 줄어들고 연락도 엄철 줄였거든요.. 손해 보면 안 돼서 하루종일 주식 보거든요 근데 백수는 아니고 공무원인데 근무중에도 주식 보고 있구 제가 요새 서운해져서 말했는데 일단 달래주긴한데 주식에 전재산 넣어서 그런지 정신이 없더라고요..잠도 잘 못 자고 .. 저보고 진짜 결혼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서운해할때마다 회피해요
너무 꼬여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제 참다참다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아니라고 아니야 하면서 여기꺼지 달려와서 붙잡더라고요 근데 옛날만큼은 애정표현 잘 없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