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 있어서그 진영의 논리여서정의롭고 옳다며주장하는 그 사람들의 동굴 같은 세계에서 살다 나와자기들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사람들인 양행동하고 있다자기들은 서로 공유할 내용이고 그것이 당연한 것인 양살아서우리 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잘못들이 자기들끼리는 옳다고 배우고 자라서그런사회라면이해가된다국민성이태생적으로문제가있다는말민족성이태생적으로 문제가있다는 그 말그런데 가만히 관찰하면그런 말을 하는집안들과그 친일 졸개 마을에서 성장하고 자란 것 같다 그 마을이 진영이고그런 게 리박스쿨을 형성하는 것으로 보이고자기들끼리는 다 맞다고 그러지공부 안하고시험본애들이자기들끼리 정답이 2번이지만자기들끼리 결론을 4번으로 내는 애들그렇게 객관식으로도 분명히 정답과 오답이 나뉠 수 밖에 없는일들에서그들은 잘못하고도훌륭하다고 서로 평가해주는 사람들끼리 모여 자라서 그런 줄 아는 것 같다그래서 폭언이나 막말이나 폭행이 막 나오는 거지
가톨릭 신자가 보면저런 것은 고해성사 아니고서는용서 받지 못하는 대죄가 되는 것들인데그들은 착한 사마리아인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언어로는익명의 그리스도인그런 화세의 하느님 은총의 지위에 있지 않다
상대방 시위대에 뺨을 친다든지대학교 정문 앞에서 학생을 괴롭히는 폭언이라든지다 지옥가는 죄들입니다누가 봐도
그런 대죄를짓고 어떻게 천당 가나예수 믿고?그건 다 틀린 거죠그 믿음의 정의를 임의로 변경한 사람들이믿음을 예수님께서 성경 본문에서 정하신 것과 다르게 정의하고하는 자기들 생각에서 나오는 말들Sola 어쩌고 저쩌고그 시리즈들은마르틴 루터의 우울증에 기반하여고해 성사 제정의 장면을 왜곡하여요한 20,21-23에서는그런 왜곡이 성립할 수 없죠써 있는대로 읽어야지이단 사이비는 왜 망했나 알아보고 하면영적으로 읽어야 한다황창연 신부님께서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다녀오시고성경 본문은 그 지역에서 자주 발견되는 일상의 주제로복음을 선포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고 해주셨는데복음을 선포하시면서 무슨암호처럼혹은어떤초월적인 이해 과정을 거쳐야 하는식으로어렵게 설명하신다면 기쁜소식을 어렵게 알아듣게 하셨다는 것으로그것은어거지라고 보아야지구원과 같은매우 특별하고도 그러나중요한 주제를 놓고어렵게 설명하실 리가 있나구원에서 탈락하면 어쩌라고하느님께서 144000명을 구원하신다는것은오로지 모두를구원하고 싶어하시는 그분의 뜻을문학적 상징수학에서대수학적인 접근을 해서그저 12라는 완전한 것을 말하는 상징그것을 두 번 곱하고10을 세 번 곱하고10도 10진법 세계에서는 완전이고12는 50진법 세계에서 완전이고12는 크니 2번 제곱10은 작으니 세 번 제곱그러면 다시 그것을 곱하면144000명이 된다
그래서 하느니믜 종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사목 표어는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이다
요한 복음 20,21-23의 시작 부분
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이렇게 시작하면 구원파는 일단 다 틀린거죠용수철의 위치 분포가장 극단적인 구원론구원파의 구원신학다 틀린 것이죠그로부터 정도의 차이를두고 용수철이 수축해 가면다 문제가 된다더 나가도 문제 아니어도문제용수철 진동의 중심에 와야지
자동으로 죄가 사해진다며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죠성경 본문에서 일단 요한20,21-23에서 다 걸린다개신교 구원 신학이란성경에 써 있는 본문을 자꾸 생각해서이상하게변경하여야 자기들 교리가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되어엉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