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에 인공 중력발생기를 도킹해서 중력을 만들면 되는데,
바로 로터리 펌프를 활용하는거야.
이런 원형 구의 형태의 우주정거장이 있다고 가정하는거야.
그리고 도킹 포트 1개에는 인공 중력 발생 우주선을 도킹하고 다른 도킹포트에는 우주인들이 피신할곳으로 도킹하는거지.
그리고 인공 중력 발생 우주선의 원리는 로터리 펌프를 사용하는데,
동력을 인공중력으로 전환하는 장치가 설치되어있는거야.
로터리 펌프인데 1번 사진을 보면 검은색 공간이 하나의 공간인데
회전 하면서 공간을 차단하게돼.
2번을 보면 공간이 차단되고 계속 돌아가면서 차단된 공간을 다시 확장하게 되는거지.
주사기를 쉽게 생각하면 되는데,
도킹 포트에 주사기를 삽입하고 당기게 되면 내부에 작용하는 진공의 공간의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이때 입구를 막고, 다시 주사기를 원상태로 돌려두고, 입구를 다시 열고, 다시 당기고를 반복하는거지.
반복할수록 주사기 당김세를 끝까지 당기는 힘이 커지는데 그만큼 내부의 중력의 힘이 커진거야.
로터리 펌프도 마찬가지로 회전하면서 공간을 확장시키고,
회전하면서 그 공간을 차단하고 다시 회전하면서 또 공간을 확장하고를 반복하는거지.
이렇게 계속 회전을 하게 되면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게 되는거야.
로터리 펌프가 바로 인공 중력 발생기였던거지.
물론 초기에 우주선 안에 있던 모든 공기를 흡수해서 다른 공간에 저장해두고,
진공의 공간이 된 이후부터 계속 회전하면 중력의 힘이 키워야겠지.
만약에 이런 LPG 탱크에 로터리 펌프를 사용하는거야.
현재 사용하는 기본 압력을 버틸수있는 LPG 탱크인데,
이 탱크보다 10배 더 버틸수있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나서 로터리 펌프를 사용해서,
내부를 진공의 공간으로 만들고,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계속 커지게 만들면 역시 짜그라지겠지.
그래서 우주선이 압력을 버틸수있게 만들어야하는데, 무한대로 압력을 버틸수있게 만들수도있는데,
그건 우주선을 개방형으로 만드는거야.
개방형이라는게 뭐냐면 우주선이 지구의 밖 진공의 우주로 가게 되었을때, 개방하는거지.
그러면 중력이 진공의 공간을 당기게 되고, 우주와 지구의 경계면처럼 경계면이 형성되면서
그 공간을 기준으로 밖으로 나가면 무중력이 되고, 안으로 들어오면 중력이 작용하는거지.
로터리 펌프와 초고출력 동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어서, 인공 중력을 발생시키고,
그 안에 산소를 넣어주게 되면 어떻게 될까?
이런식으로 빨간색 선으로 중력의 중심이 점에서 선으로 바뀐 상태에서 중심에 대기층이 형성되고
그 외부에 진공의 공간이 생기겠지.
직경 10KM의 우주 정거장을 만들고, 인공 중력 발생 우주선을 장착해서 지구와 같은 인공 중력을 만들수있어.
에너지만 충분하다면 달도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지게 만들수있지.
생소해서 이해하기 어려울수도있는데, 본질만 제대로 이해하면 쉽게 이해할수있어.
저궤도는 중력의 90%가 작동한다고 하는데, 저궤도 400km에는 중력권이 아니야.
초속으로 7.8m/s로 중력권에서 이동하면 무중력을 경험할수 없지.
순간 가속에 의한 관성에 의한 무중력을 일시적으로 경험할수있지만,
우주도 -280도라고 생각하는데, 온도라는것은 단위 면적의 원자의 운동량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진공의 상태인 우주에서 온도라는것은 존재하지 않는거지. 왜냐면 원자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주 데이터 센터의 경우에 완벽 단열 진공의 공간안에 두는거기 때문에
-280도처럼 차가운 우주가 아니라 완전 단열의 우주 공간이 될꺼야.
결국 열을 식히려면 우주복사냉각방식을 채택해야겠지.
빛의 속도를 넘는다는것 조차 현대 물리 학계에서는 정립되지 않았는데,
그냥 쉽게 생각하면 되지. 직선으로 점점 가속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넘으면 앞에서 오는 빛은 이 우주선이 막고,
뒤에서 오는 빛은 닿지 못하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야.
그래서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핵분열이나 충돌에의해서 만들어지고,
그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충돌하면 전자기파의 일종인 중력파가 발생되고, 그 잔해가 은하계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