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여자인데요 저거 무슨 본적도 없는 브랜드에요. 남친어머니가 나보다 나이 많을 확률이 훨씬 많으니 중년부인 입장에서 저런 선물 받으면 '뭐지?!' 하는 생각부터 들것같아요. 제품이 생소하고 가치를 잘 모르니 쎈스 없는 선물일것 같아요. 물론 아가씨가 이쁘고 우리 가족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제품에 대해서 검색도 해보고 쓰는 법도 확인해보고 사람들이 남긴 후기도 찾아보고 할수도 있긴 한데 그건 그냥 아가씨의 마음을 존중하려는 의미인거지 선물자체를 흡족해 할것같지는 않아요. 비용이 부담되어 저렴한 선물을 찾아서 그런다고 한다면 화장품 보다는 다른 선물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