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원래 그래?아니면 내가 만난 남자들만 그런건가?진짜 일반화 시키는거 너무 싫은데 대체 왜 이러는거야?
술마시러 가면 왜들 그렇게 연락을 안 해?친구랑 마시는거든 회식이든 연락을 왜 안 하는거지?
누구랑 마시는지 알려주는 거?그거 알려주는 건 정말 고마워
근데 어디서 마시는지는 왜 안알려줘?나 편의점 가는 길에 알았다?회식을 집 근처에서 하는 걸편의점 가는 길에 어디서 많이 본 듯 한 뒷모습이 있길래가만히 봤더니 남친이더라? 내가 혹시라도 카톡 못 본 건가 싶어서카톡도 봤는데 연락온게 1도 없더라
내가 어디서 마시는지랑 자리이동 하게되면 자리이동한다고 그 두가지만이라도 알려달라고두 세 번을 얘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바뀌는게 없다?이런 사람들 심리가 대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