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 되도않는 비유 좀 그만 처해ㅜ 누가 마라탕을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냄새 폴폴 풍기며 먹냐? 그리고 마라탕 냄새 맡는다고 다른 사람도 간접 섭취해서 건강 나빠짐? 어케 담배랑 마라탕을 비유하노; 내 몸 나빠지는 것만 감수하는 게 아니라 남한테 피해 준다는 것까지 인식하고도 꾸역꾸역 처피는 심리가 이해 안 된다는 거임 진심 길빵이랑 바닥에 꽁초들 볼 때마다 개역겨워… 인생이 힘들다 - 담배 펴 볼까? 이렇게 되는 저능한 사고회로를 갖고 있으니까 인생이 내내 힘들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