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토스가 북유럽으로 떠났을때 그리스에 남아있던 자신의 아들이 성인이 되는데,
이 아들은 전쟁의 신을 모시던 여신도였어.
그 아이는 자신의 할아버지가 제우스라는 사실을 알게 돼.
크레토스에게 운명의 여신이 제우스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그 아들인 크레토스가 제우스를 살해했는데
크레토스 역시 자신의 아들에게 살해당할꺼라고 아들을 전부 죽이라고 하는데
크레토스는 제우스도 나를 죽이지 않았다며 죽이지 않는거야.
근데 그 아들이 무너진 제우스의 신전에서 제우스의 유물을 얻게 된거야.
제우스의 기억과 영혼 조각이 남아있는데
주인공은 크레토스 아들이야.
올림푸스를 재건하기로 하고, 제우스의 이상을 따르기로 한거지.
크레토스는 북유럽의 신들도 모두 죽이고 인간에게 평화를 주었지만,
자신의 아들이 새로운 올림푸스를 만드려고 한거야.
모든 올림푸스의 힘을 인간들에게 나눠준 크레토스는 북유럽의 신의 힘을 나눠주려다가
가지고있기로 했어. 그리고 자신의 아들이 제우스처럼 변해가고있었지.
아들 뒤에는 제우스의 영혼이 있었고, 제우스의 힘을 온전하게 얻을수있게 도와주고있었던거야.
무지한 인간들이 가져봐야 의미없는 이 힘.
신이 가져야할 힘, 그 힘을 회수하기 시작하는거지.
그리고 크레토스를 죽여야만 제우스를 부활시킬수있다는것도 알았어,
크레토스는 자신이 제우스를 죽이면서 제우스를 봉인했는데,
그 봉인을 해제하려면 크레토스를 죽이고 크레토스의 힘으로 봉인의 문을 열어야했어.
신들을 봉인한 곳 안에서 크레토스의 아들이 가자. 움직이긴 했지만 역시 봉인을 풀지 못했지.
그리고 크레토스 아들은 크레토스에게 찾아가 올림푸스를 재건할테니 도와달라고
봉인된 신들을 풀어달라고 하지.
그들의 힘은 모두 인간에게 나눠줬고 봉인을 풀어줘봐야 자유를 빼았긴다며
이 세계를 지배하는 강력한 힘이 생기면 자유가 사라지게 된다며
신의 부활을 막는거지. 근데 그때 자신의 아들이 인간에게 나눠주었던 힘을 대부분 회복해
12개의 보석으로 그 힘을 가지고있는것을 보았어,
인간에게 주었던 그 힘을 다시 되찾은거지.
그리고 크레토스와 싸우기로 하고, 크레토스와 싸우는데
크레토스는 북유럽의 신들의 힘을 이용하고 크레토스 아들은 그리스의 신들의 힘을 이용해서 싸우다가
결국 크레토스 아들에게 죽게 되는거야.
그리고 봉인되었던 신들이 부활하고 제우스가 돌아오는거지.
그리고 아들이 죽였던 자신의 아버지인 크레토스도 살리는데,
크레토스를 자유의 신으로 만들었어.
인간들의 자유를 보장하는거야.
올림푸스는 재건에 성공하게 되고, 제우스는 자신의 힘을 크레토스 아들에게 주면서 신들의 왕의 자리를 물려주게 되는거지.
크레토스는 북유럽으로 떠나게 되는거야.
전쟁의 신이 자신을 최강의 용사로 만들기 위해서 저지른 행동,
자신이 올림푸스를 무너트릴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꺼라 생각했지만, 알고있었고,
크레토스의 아들이 새로운 올림푸스의 왕이 될것이라는것도 알았던거지.
그리고 무너진 올림푸스가 다시 재건 되었어.
올림푸스 신들의 부활을 통해, 멈춰있던 기능이 회복되고,
인간들의 불행이 사라지고 올림푸스에 대한 칭송에 쏟아지면서 끝나는거지.
결국 크레토스의 복수의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올림푸스의 시작을 알리는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