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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ㅇㅇ |2026.02.14 23:44
조회 163 |추천 4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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