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왔는데
저녁먹으며 다같이 술 한잔씩 하고
나는 애 재운다하면서 열시 좀 넘어서
먼저 방에 들어와서 애 재우고 폰만지는데
11시부터 시모 vs 시부 : 우리시대 ai 사용, 이대로 괜찮은가? 에 대해 싸우다가..
12시부터는 이시간까지 남편+시모 vs 시부 : 시부의 과거의 잘못과 현재의 태도 에 대해
소리지르면서 싸우고있닼
예.. 원래 화기애애한 가정은 아니고요..
시부 : 완전 가부장적인 경상도 버럭버럭, 외도 전적 있음
시모 , 남편 : 시모는 내가 참아야지 가정의 평화 + 남편은 시부의 외도 전적으로 상처있음
1차전으로 시부가 시모 무시하며 뭐라뭐라하니, 시모도 자기편 들어주는 아들도 있겠다 같이 소리지르고 2차전 돌입하며, 남편도 아버지가 엄마한테 그런 태도 안된다 그냥 미안하다 하면 되는거다 그만해라!, 시부는 너(시모)가 항상 날 무시한다 등등
다들 이시간까지 체력이.. 건강하셔서 다행이네요
집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