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시 명절.. 명절의 끝은 싸움

ㅇㅇ |2026.02.15 01:25
조회 41,477 |추천 122
시가왔는데
저녁먹으며 다같이 술 한잔씩 하고
나는 애 재운다하면서 열시 좀 넘어서
먼저 방에 들어와서 애 재우고 폰만지는데

11시부터 시모 vs 시부 : 우리시대 ai 사용, 이대로 괜찮은가? 에 대해 싸우다가..
12시부터는 이시간까지 남편+시모 vs 시부 : 시부의 과거의 잘못과 현재의 태도 에 대해
소리지르면서 싸우고있닼

예.. 원래 화기애애한 가정은 아니고요..
시부 : 완전 가부장적인 경상도 버럭버럭, 외도 전적 있음
시모 , 남편 : 시모는 내가 참아야지 가정의 평화 + 남편은 시부의 외도 전적으로 상처있음

1차전으로 시부가 시모 무시하며 뭐라뭐라하니, 시모도 자기편 들어주는 아들도 있겠다 같이 소리지르고 2차전 돌입하며, 남편도 아버지가 엄마한테 그런 태도 안된다 그냥 미안하다 하면 되는거다 그만해라!, 시부는 너(시모)가 항상 날 무시한다 등등

다들 이시간까지 체력이.. 건강하셔서 다행이네요
집가고싶다
추천수122
반대수5
베플남자00|2026.02.15 10:51
저러고도 다음날 맛있게 아침들 먹는다
베플ㅇㅇ|2026.02.15 20:19
ㅋㅋㅋ 죄송한데 웃겨요 ai사용으로 왜 ㅋㅋㅋ 마무리도 웃겨요 건강들 하시다 ㅋㅋㅋ
베플ㅇㅇ|2026.02.16 01:37
우리시대 ai 사용, 이대로 괜찮은가? 와우 100분토론인줄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